서울특별시강남서초교육지원청(교육장 함혜성)은 2023.3.1.자 교육공무직원 7개 직종 총 132명을 공개채용시스템을 통해 채용한다고 밝혔다.
특히 관내학교 급식 업무에 종사하는 조리실무사를 최다 채용하여 각급학교 필요 인력을 충원할 계획으로 채용인원은 △조리실무사 110명, △특수교육실무사 8명, △돌봄전담사(전일제․시간제) 9명, △교육실무사(통합) 2명, △특수에듀케어강사 2명, △유치원교육실무사 1명 등이다.
응시원서 접수는 11월 15일(화)부터 17일(목)까지 3일간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시스템’(https://senworker.sen.go.kr)을 통해 진행된다. 신규 채용 절차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시험으로 진행되며, 응시자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면접시험은 평일이 아닌 토요일에 실시한다.
1차 합격자 발표 및 면접시험 공고는 12월 2일(금)에, 면접시험은 12월 10일(토)에 별도의 면접 장소를 지정하여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12월 16일(금)에 발표할 계획이다.
최종합격자는 내년 3월 1일부터 공립 유‧초‧중‧고‧특수학교 등에서 근무할 예정이며, 합격 후 채용 전까지 3일간의 사전 교육훈련을 거친다. 근로 시작 후 3개월의 수습 기간과 수습평가를 거친 후 정년(60세)이 보장되는 무기계약직 신분을 갖게 된다.
서울특별시강남서초교육지원청은 이번 공개채용을 통해 특히 학교급식 결원 인력이 적기에 충원될 수 있도록 해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학교급식 운영을 도모하고, 학생․학부모․교직원 모두가 만족하는 교육서비스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