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농협, 양재1동에 ‘사랑의 물품’ 기탁
 어려운 이웃 따뜻한 겨울 보내도록 김치, 쌀 등 나눔 실천
 [2021-12-23 오후 4:29:00]

김성훈 동장 어려운 이웃에 도움과 격려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할 것

남서울농협이 양재1동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랑의 물품을 기탁했다.

서초구 양재1(동장 김성훈)은 남서울농업협동조합(조합장 안용승)으로부터 추운 겨울철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물품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후원받은 물품은 김치 500kg, 쌀 수향미() 500kg(550만원 상당) 등이다.

▲남서울농협이 양재1동에 김치와 쌀 등 사랑의 물품을 기탁했다.

매해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 후원 등을 통해 꾸준한 나눔활동을 실천해 왔던 남서울농협 안용승 조합장은 올해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이번 후원품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관심과 사랑이 되고 나아가 서초구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성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성훈 양재1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느때보다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시기라며, “안용승 조합장님의 따뜻한 관심과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드리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펴 필요한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과 격려가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