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여성네트워크 , ‘희망과 사랑나눔 자선바자회’
 의류, 생활용품, 주방용품, 문구, 장난감 등 판매
 [2015-12-02 오전 8:12:00]

판매 수익금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

▲ 1일 열린 서초 여성 네트워크 주관 '2015. 희망과 사랑 나눔 자선 바자회'에서 주민들이 다양한 물건을 고르고 있다.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1일 서초구청 1층 서초플라자에서 서초 여성 네트워크 주관으로 『2015. 희망과 사랑 나눔 자선 바자회』를 개최했다.

지난 6월 18일 서초구 새마을부녀회 등 15개 단체 여성위원회와 여성회관 등 6개 여성 관련 기관이 연합해 구성된 서초 여성 네트워크는 7월 첫주간 2015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와 서초 여성 네트워크 연합 한마음 페스티벌을 개최하기도 했다.

서초 여성 네트워크를 구성하면서 여성 단체가 연합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하였고, 그 일환으로 12월 1일 『2015. 희망과 사랑나눔 자선 바자회』를 개최해 판매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기로 했다. 향후 서초 여성 네트워크 연합 자선바자회를 해마다 개최해 관내의 소외된 이웃에게 엄마의 따뜻한 사랑의 마음으로 서초 여성 네트워크의 온정의 손길을 전달하기로 했다.

▲ 서초 여성 네트워크는 1일 서초구청 1층 서초플라자에서 '2015. 희망과 사랑 나눔 자선 바자회'를 열고 단체별로 기증받은 의류, 생활용품, 장남감, 도서 등을 판매했다.

한편, 이날 서초 여성 네트워크 『2015 희망과 사랑 나눔 자선바자회』에는 각 단체별로 기증받은 의류, 생활용품, 주방용품, 장난감, 도서, 밍크, 양복, 구두, 핸드백 등 다양한 상품들이 판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