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년 전통 '오장동함흥냉면' 서초에 왔다!
 중구 본점의 맛 그대로 살린 회냉면 일품
 [2015-06-03 오후 4:34:00]

서초구 가볼만한 맛 집

61년 전통의 오장동함흥냉면이 서초동에 문을 열었다.

오장동함흥냉면은 고(故) 한혜선 여사가 서울 중구에 처음 문을 열어 그동안 미식가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맛 집이다.

이번에 한혜선 여사의 차남인 문성훈씨와 며느리 이정순씨가 공동대표로 서초구 서초동에 오장동함흥냉면의 맛을 그대로 살린 분점을 새로 오픈했다.

새로 오픈한 오장동함흥냉면 서초동 분점에는 중구 본점에서 25년간 맛을 낸 주방장이 함께해 본점 전통의 맛을 그대로 살리고 있다.

오장동함흥냉면의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회냉면이다. 매콤하면서도 시원한 냉면 맛이 일품인 회냉면은 여름철 미식가들의 입맛을 살리는데 딱이다. 그리고 비빔냉면, 물냉면 등도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밖에 갈비찜과 수육, 홍어무침 등도 곁들여 먹으면 별미이다.

주소 : 서초구 사평대로 56길 8(서초동 1302-45) 2층

예약 전화 : 02-535-8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