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서초구지회, 제8대 이종환 회장 추대
 “국리민복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는 시민단체로 거듭날 것”
 [2018-12-01 오후 1:00:00]

한국자유총연맹 서초구지회는 지난 118, 서초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8대 회장 추대 및 간부 간담회를 열고 이종환 전 새마을운동 서초구지회장을 제8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이날 회장 추대 및 간부 간담회에는 이종환 신임 지회장을 비롯해 곽진영 회장 직무대행, 하만장 고문 등 간부와 회원 등이 참석했으며, 조은희 서초구청장이 함께해 이 지회장의 추대를 축하했다.

▲ 한국자유총연맹 서초구지회 제8대 회장으로 추대된 이종환 회장이 추대사를 하고 있다.

이종환 지회장은 이날 추대사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위해 회원들과 뜻을 모아 앞으로 전진해 나갈 것이라며 구민들의 투철한 안보의식을 위한 사업과 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해 건전한 민주공동체 건설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 지회장은 자유총연맹이 자유 민주주의 수호와 선진한국 건설을 위해 앞장 서 온 대한민국 유일의 이념운동단체라며, “하지만 이제는 이념을 넘어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 희생하는 시민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또 이 지회장은 젊고 유능한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해 조직에 활력을 가져오는 일에 힘을 모을 것이라며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와 국리민복을 바탕으로 한 배려, 절제, 관용, 봉사, 공동체유지 및 발전을 목표로 내건 자유총연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이 지회장은 지역 주민들의 시민의식 제고를 위해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하고, 소외이웃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한국자유총연맹 서초구지회는 그동안 대한민국 임시정부 사진전 및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6.25 전쟁을 상기하는 전쟁 음식 체험 및 안보 전시회, 지역사회 봉사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벌여 왔다.
한편, 1954년 출범한 한국자유총연맹은 지난 64년간 자유민주주의 수호 ·발전 및 자유 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추구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최고의 판단 기준으로 삼아 자유민주주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국민운동에 주력하고 있다. 자유총연맹은 지난 2002UN 경제사회이사회의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내 최대 규모의 국민운동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