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서초구협의회, 현충원 참배
 매년 묘비닦기, 태극기 꽂아주기, 잔디밭 잡초제거 등 봉사 펼쳐
 [2018-10-05 오후 6:32:00]

바르게살기운동 서초구협의회(회장 최재중, 여성회장 정희)105일 국립현충원을 찾아 호국영령들에게 참배했다.

▲ 10월 5일, 바르게살기운동 서초구협의회 최재중 회장과 정희 여성회장, 회원들이 국립현충원을 찾아 호국영령들에게 참배, 분향하고 있다.

이날 참배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서초구협의회 최재중 회장과 정희 여성회장을 비롯해 회원 150명이 함께 했다.

서초구협의회는 매년 해오던 묘비닦기, 오래돼 희미해진 묘비의 글씨에 먹물 채우기, 오래된 꽃 교체작업, 장병 묘소 태극기 꽂아 주기, 잔디밭 잡초제거 등 국립현충원 묘비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이날 우천으로 인해 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 바르게살기운동 서초구협의회 최재중 회장과 정희 여성회장 등 회원들이 현충원 참배가 끝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특히, 이날 참배에는 박성중 국회의원(서초을)이 함께해 회원들을 격려하고, 매년 현충원 환경정비 봉사로 고생하는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