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역신문協 기부문화 정착 팔 걷고 나섰다!
 천연화장품 HMC와 소외계층 발굴, 기부 ‘착한소비’ 업무협약 체결
 [2017-08-25 오후 5:37:00]

지역신문 추천 대상자에 매출 일정비율 기탁, 매월 결과 투명공개

서울시 25개 구별 대표적 주간지역신문들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지역신문협회 서울시협의회(회장 이원주. 성동신문 대표. 이하 서지협)가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화제다.

서지협은 지난 8월 18일부터 이틀간 충남 태안군 만리포호텔에서 열린 경기도지역신문 하계연수회 기간 중 화학성분이 전혀 가미되지 않은 천연화장품 제조 및 판매회사 ㈜HMC (대표이사 류성근. www.heartmadekorea.com)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착한소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지협 소속 25개 주간지역신문사와 하트메이드 화장품은 도움이 필요한 소외 계층이나 단체를 위해 바이앤 기부 방식의 사회적 나눔공동체 사업을 적극 전개할 계획이다.

바이앤 기부방식은 소비자가 필요 물품을 구매하면 매출액의 일정 부분을 기부 자금으로 할당하고 모금된 재원을 각 지역신문사가 추천한 개인이나 단체에 기부하는 방식이다. 모든 매출자료와 기부 현황은 서지협 회원 신문사 지면과 하트메이드 홈페이지를 통해 매월 공개해 소비자의 참여를 확대하고 기부 대상자들에게는 실질적이며 즉각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서지협과 하트메이드는 이와 같이 착한소비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금을 지역의 어려운 아동ㆍ청소년, 장애인, 어르신, 여성ㆍ다문화 가정, 지역사회운동 단체에게 매월 전달할 계획이다.

서울시지역신문협의회 이원주 회장은 “지역언론이 공동체의식 함양을 위해 기부문화 정착에 앞장서야 한다는 취지에서 천연화장품 회사 HMC와 착한소비 캠페인을 전개하게 됐다”며 “서울시 25개 구별 대표적인 지역신문사들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나 단체를 발굴, 추천하고 하트메이드는 매월 매출액의 일정액을 기부금으로 전달하는 바이앤 기부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하트메이드 류성근 대표이사는 “착한소비는 합리적인 소비를 넘어 우리 이웃의 삶도 함께 생각하는 사랑을 담은 소비를 말한다”며 “서울시 대표적인 지역신문사들이 참여하고 있는 서울시협의회와 공동으로 작은 사랑의 실천 기부문화 캠페인을 전개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하트메이드는 화학성분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천연화장품을 제조해 중국, 베트남, 태국 등지에 수출하면서 효능을 인정받았고 민간 자선기관에 꾸준히 기부활동을 전개했으며 금번에 서울시지역신문협의회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내소비자들에게도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천연화장품을 구매하면서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도 하는 바이앤 기부문화 ‘착한소비’ 문의는 031-919-7436 (서울시지역신문협의회 공동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