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5060세대와 함께하는 ‘노후준비 아카데미’
 9월 14일 잠실사옥, 노후준비․건강관리 강연 및 상담서비스
 [2017-09-01 오전 8:06:00]

국민연금공단 서울남부지역본부(본부장 김승환)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14일 잠실사옥에서 5060세대인 신중년과 함께하는 ‘노후준비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중년’은 경제활동인구 중 노년기 진입 직전의 50~60대이며, 우리나라 고도성장의 주역인 동시에 부모 부양과 자녀 양육의 이중고를 겪는 세대다.

이번 행사는 노후준비와 관련한 전문가 강연과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건강관리협회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몸 튼튼! 마음 튼튼! 행복한 100세 인생’이란 주제로 공단 노후준비 전문 강사의 노후준비 분야와 을지대학교 이홍규 교수의 건강관리 분야 등 총 3개 파트로 나뉘어 진행된다.

▲ 첫 번째 강연(10:30~12:30) ‘노후의 삶, 또 다른 여정 준비하기’ ▲ 두 번째 강연(13:30~14:40) ‘나의 이중생활, 예과장과 펑크로커’ ▲ 세 번째 강연(15:30~17:00) ‘당뇨병 정복의 비밀을 찾아서’ 또한,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주택연금 상담과 한국건강관리협회의 건강관리 관련 간단한 검사 및 상담도 제공되며, ‘프로필 사진 촬영’도 이루어져 참가자에게 현장에서 프로필 사진을 제공한다.

참가 문의 및 신청은 국민연금공단 서울남부지역본부로 방문 또는 유선으로 가능하며 신청 접수는 9월 8일까지 가능하다. 참가 문의 및 신청은 전화 02-3416-6053, 6060, 6063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