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병원, 갑상선암 진료부터 검사까지 하루에 끝낸다!
 서울대병원 곽정학 교수 영입, 3월 15일 ‘갑상선 센터’ 출범
 [2023-03-14 오후 4:34:00]

진단 후 3일이내 수술, 외과전문병원 최초 로봇수술기 활용

서울유일 외과전문병원인 기쁨병원(병원장 강윤식)이 서울대학교병원 유방내분비외과 교수를 역임한 곽정학 센터장을 영입해 315갑상선 센터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기쁨병원의 갑상선 센터는 진료부터 검사, 진단까지 하루 만에 이루어지는 원스톱 진료 시스템 도입과 진단 후 3일이내 수술, 외과전문병원 최초 로봇수술기를 활용한 갑상선암 수술, 당일 고주파열치료(RFA)를 특징으로 한다.

갑상선암은 조기진단과 치료가 중요한 만큼 초음파검사, MRI검사, 조직검사 까지 내원 당일 진행한다. 특히 진단 후 3일 이내 수술이 가능한 점은 대학병원 등 3차 의료기관에서 암 진단 후 수술까지 오래 기다려야 하는 환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곽정학 센터장은 미국 하버드 의대 MGH 연수, 2022년 대한내분비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 연구학술상 등 다양한 학회 활동과 풍부한 임상경험으로 갑상선 분야에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쁨병원 강윤식 병원장은 곽정학 교수의 영입으로 외과전문병원에 걸맞는 갑상선분야의 전문성을 더욱 확고히 하게 됐다앞으로도 우수 의료진 영입을 통해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