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보상금 조속 지급하라”, “영업시간 연장하라”
 한국외식업중앙회 서초구지회, 외식업 생존권 사수 ‘1인 릴레이’ 시위 동참
 [2021-09-03 오후 3:40:00]

정부와 방역당국에 실질적·실효적 대책 및 진흥책 마련 촉구

밥장사가 밥굶어 죽겠다”, “손실보상금 조속 지급하라”, “영업시간을 연장하라

한국외식업중앙회 서초구지회가 외식업 생존권 사수를 위한 전국 동시 ‘1인 릴레이시위에 동참했다.

서초구지회는 지난 831일부터 93일까지 총 4일간 양재역 12번 출구 서초구청 앞 인근에서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1인 릴레이시위를 벌였다.

서초구지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된 지 2년이 되어가는 시점에서 정부는 외식업 종사자의 현실적 피해 보상 및 진흥책 없이 영업시간 및 집합금지, 인원 제한·방역지침을 강제하여 생존권을 침해하고 있다.”서초구지회는 외식업권의 보호와 생존권 사수를 위한 전국 1인 릴레이 시위를 통해 정부와 방역당국의 각성 및 실질적·실효적 대책 및 진흥책을 조속히 마련해 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 서초동 옛터 곽상현 대표가 지역 방송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