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위기 속에도 희망의 꽃은 피어나!
 민족정기바로세우기연합회, 독립유공자 유족에 후원금 전달
 [2021-01-21 오후 8:19:00]

민족정기바로세우기연합회는 지난해 1229일 본사 사무실에서 독립유공자 유족 중 오랜 시간 병마와 싸우는 사각지대의 유족에게 이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코로나로 말미암아 후원금 전달식을 조촐하게 본사 사무실에 가졌지만 그 의미가 너무 아름답고 지속 가능성으로 확대되어 이 지역 또 다른 시민단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서초구 양재동에 새롭게 사무실 둥지를 튼 민족정기바로세우기연합회는 평소 다양한 재능 기부활동과 경제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민족정기 바로세우기 연합회를 중심으로 서울시와 주무 관할 구청인 서초구뿐만 아니라 트리플지텍과 많은 연관 단체들도 지속적 참여와 확대의 방안을 나눴으며, 수혜 확대를 위하여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취약계층에까지 확대하기로 하였다.

한편, 코로나 위기에도 아름다운 희망의 나눔을 놓지 않겠다는 민족정기 바로세우기연합회는 2011년에 설립 되었으며, 한민족의 역사 연구와 교육, 학술연구 개발은 물론, 독립 유공자와, 유족의 권익보호와 사회공헌, 일자리 창출, 남북 분단극복을 위한 생활 문화교류사업 까지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