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공단 서초북부지사, 자문위원회 개최
 본인부담상한제 개선 등 공단 주요 현안사항 안내
 [2019-04-24 오전 8:32:00]

소득중심 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의 성공적 안착 등 주요실적 설명

국민 건강보험공단 서초북부지사(지사장 한동훈)는 지난 422, 지사 회의실에서 2019년도 상반기 지사 자문위원회의를 개최했다.

한동훈 서초북부지사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자문위원회 회의에는 김기창, 박종숙, 최문한, 김안숙, 김종임, 오세철, 최원준, 김창기, 김정무, 도인수, 최미영, 반수자, 홍길선 자문위원 등이 참석해 지사의 2018년도 상반기 주요실적 및 성과에 대해 보고 받고, 주요 현안사항 안내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서초북부지사는 자문위원들에게 2018년도 주요실적 및 성과로 소득중심 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의 성공적 안착, 보장성 강화로 국민 의료비 부담 대폭 경감, 국민행복을 약속하는 치매국가책임제선도, 청렴문화 공유 및 확산을 통한 국내 최고의 청렴기관 선정, 지속적인 혁신과 협업 노력으로 국민 편의 향상, 전사적인 노력을 통해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 등을 설명했다.

또 지사는 주요 현안사항으로 외국인, 재외국민 지역가입자 건강보험 당연적용 시행(20197), 직장가입자 연말정산 실시, 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 안내, 본인부담상한제 개선, 노인장기요양보험 체험수기, 사진 공모전 개최, 치매전담형 장기요양기관 제도 개선 등 공단의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이후 2019년 달라지는 제도 등을 설명한 후 자문위원들과 지사 직원들 간의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으며, 궁금한 사항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