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나눕니다”
 반포사회복지관, 사랑나눔 행복플러스 반포문화 축제
 [2004-10-21]
반포사회복지관(관장 김정은)은 사랑나눔 행복플러스 반포문화 축제를 열고있다. 사랑나눔 행복플러스 반포문화 축제는 정부보조금을 받아 사는 영세민들을 돕기위해 기금을 모금하는 행사로 21일 부터 23일까지 사랑의 바자회, 사랑나눔 콘서트, 우리동네 장기자랑 등을 펼칠 계획이다. 먼저 21일부터 23일까지 잠원체육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사랑의 바자회는 잠원동부녀회, 수송교회, 남문교회, 서초구와 자매결연을 맺은 청양군 등이 참여해 좋은 물건을 값싸게 팔아 남은 수익금을 모금해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게 된다. 또한 반포동 일대가 대부분 아파트로 이뤄져 서로간의 교류를 활발히 하기 위해 21일에는 센트럴시티 밀레니엄 홀에서 사랑나눔 콘서트를 열고, 22일 7시에는 반포사회복지관에서 우리동네 장기자랑이 펼쳐진다. 한편, 반포사회복지관에서는 매년 1년에 한번씩 행사를 마련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회의 등불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