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착용! 일상회복의 시작!
 자유총연맹 서초지회, ‘시민 안전 의식 제고 캠페인’ 벌여
 [2022-10-07 오후 3:05:00]

회원 100여명 참석, 시민들에게 전단지와 마스크 등 배포

한국자유총연맹 서초지회(지회장 남현종)107일 서초구청과 인근 양재역 등에서 ‘2022 시민 안전 의식 제고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캠페인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 위기를 극복하고 상황별 일상 방역수칙 준수 의지를 다시 한 번 환기시켜 코로나 종식까지 안전한 환경을 조성코자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남현종 서초지회장과 서초구청 조희옥 문화행정국장, 자유총연맹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서초구청 로비에서 개회식을 갖고, 양재역 사거리 등에서 시민들에게 전단지와 마스크, 여행용휴지를 배포했다.

자유총연맹 남현종 서초지회장은 "서울시가 권고하는 식당, 카페, 유흥시설 핵심 방역수칙에 시민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캠페인과 홍보활동 등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