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시니어 70대 축구단팀’ 대통령기 전국축구대회 우승!
 탁월한 전력과 발군의 실력으로 결승에서 경상북도팀 물리쳐
 [2022-09-26 오전 11:41:00]

서울시장기 축구대회, 동대문구와 최종 결승전 10월 2일 열려

서초구시니어 70대 축구단팀이 대통령기 전국축구대회에서 우승의 쾌거를 안았다.

지난 924일부터 25일까지 경북 안동시에서 개최된 11회 대통령기 전국축구 한마당 축구대회에서 서울시를 대표해 출전한 서초구시니어 70대 축구단팀이 대회 결승에서 탁월한 전력과 발군의 실력을 뽐낸 결과 상대팀인 경상북도팀을 물리치고 전국대통령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서초구 70대축구단은 지난 2015412일 서초의 축구인 박수웅을 비롯한 실버축구인들이 창단한 팀으로 현재 허승표 회장(GS퍼플웍스회장)을 필두로 한동기, 최진호 등 운영위원들의 헌신과 전 국가대표선수인 박상인 감독의 지도로 전국 실버축구의 강팀으로 부상했다.

축구단을 이끌고 있는 허승표 회장 서초구의 위상을 위해 발군의 실력을 쌓아서 100세 시대의 실버 건강 지킴이의 선봉이 되고자 단원 모두가 열심히 양재 근린공원 축구장에서 매주 훈련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허 회장은 "서울특별시 25개구의 서울시장기 축구대회가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서대문구 문화체육회관 축구장에서 예선전을 거쳐 오는 10월 2일 효창축구전용 구장에서 오전 9시30분 동대문구와 최종 결승전이 열릴 예정"이라며 "서초구민의 많은 응원과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