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곡동, 동행정실적심사 ‘최우수동’ 선정
 주민프로그램 활성화와 지역갈등 해소 노력 등 좋은 평가 받아
 [2018-12-21 오후 2:13:00]

서초구 내곡동(동장 박성준)이 동행정실적심사에서 최우수동으로 선정됐다.

내곡동은 주민프로그램 활성화와 지역갈등 해소 노력 등으로 이번에 최우수동의 영예를 안았다.

▲ 박성준 내곡동장이 최우수동기를 펼쳐 보이고 있다.

내곡동은 내곡열린문화센터 개관으로 1,000여명의 주민이 이용하는 문화소통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았고, 그간 지역의 여러 갈등 현안들이 있어 왔으나 지역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로 2018년을 화합의 한해로 만들었다.

박성준 내곡동장은 내곡동이 최우수동으로 선정된 데 대해 지역 주민 모둔 분들에게 감사드린다“2019년 황금돼지해인 기해년에도 주민 모두가 행복한 동을 만들고 활기찬 내곡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