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경찰서, 북한이탈주민 ‘빠른 정착 지원활동’ 전개
 ‘와글와글합창단(탈북아동 25명)’에 격려금과 장학금 전달
 [2014-10-22 오전 9:09:00]

방배경찰서(서장 조상현)는 지난 10월 17일 방배동 백석대학교 백석아트홀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사랑 나눔 자선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자선음악회에는 방배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 이종만 위원장과 자유총연맹 서초지회 이미애 사무국장 등이 함께해 공연을 관람하고 ‘북한이탈주민의 빠른 정착을 위한 정착 지원활동’을 전개했다.

이종만 위원장과 이미애 사무국장 등은 이날 멋진 공연을 보여준 탈북아동 25명으로 구성된 ‘와글와글합창단’(단장 두리하나 천기원, 지휘 안창근)에게 격려금과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에 탈북아동 유인국 등 합창단원 25명은 “많은 관심과 도움을 주시는 모든 분들께 따뜻한 정을 느끼며 자신도 남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