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과 함께한 ‘사랑나눔 바자회’
 방배경찰서, 수익금 어려운 이웃에 기부
 [2012-10-09 오후 6:47:00]

▲ 방배경찰서에서 열린 '사랑나눔 바자회'에 참여한 주민들이 물품을 사고 있다.

이자하 방배경찰서장, "따뜻한 경찰상 확립할 것"

방배경찰서(총경 이자하)는 지난 5일부터 이틀간 경찰서 앞 광장에서 지역 기업체, 종교단체, 주민 및 경찰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방배경찰서 주관으로 열린 이날 바자회는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경제적 도움이 절실하다는 각계각층의 의견에 동참하기 위한 것으로 판매수익금은 주변 어려운 이웃에 기부된다.

이자하 방배경찰서장은 “사랑나눔 바자회를 통해 이웃돕기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방배경찰상을 확립하고 치안공감협력을 통한 치안복지창조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