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종합대상 수상
 행정서비스, 경제, 문화관광, 보건복지 등 7개 분야 평가 ... 전분야 최고 점수
 [2011-09-19 오후 3:45:00]

<사진설명 : 진익철 서초구청장(오른쪽)이 15일 구청 5층 구청장실 접견실에서 동아일보와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최한 제16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종합대상 상패를 이기헌 공공자치연구원 상무이사(왼쪽)로부터 전수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장 행정 통한 소통과 융합, 투명하고 차별화된 시책 인정 받아

동아일보, 한국공공자치연구원 공동 주관

서초구(구청장 진익철)가 동아일보사와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는 제16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종합대상”에 선정됐다.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지방자치단체의 경영성과를 심사․평가하여 시상하는 제도 중 우리나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상제도로서 올해는 창의혁신, 행정서비스, 지역경제활성화, 문화관광, 보건복지, 녹색성장, 인적자원육성부문 등 총 7개 부문에 대해 2차에 걸친 전문심사와 1차례의 인터뷰 심사, 주민과 공무원 대상의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해 총 4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종합대상과 부문별 대상을 선정했다. 서초구는 전 분야에서 최고 점수를 받아 “종합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특히, 이번 평가는 민선5기 출범 1년 동안 추진한 각종 시책과 성과를 외부에서 당당히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뜻 깊고 의미있는 평가였다.

종합대상을 수상한 진익철 서초구청장은 민선5기 취임 이후   “삶의 질 세계 1등 도시 서초”의 비전 실현을 위해   ‘행장행정을 통한 소통과 융합’ 실천 전략으로 변화와 혁신을 끊임없이 추진해오고 있다.

교육 및 소득수준, 문화생활 등에서 대한민국 최고인 주민수준에 걸 맞는 최선의 행정서비스로 2010년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 수상, 아이낳기 좋은세상 경진 대회 대통령상 수상, 국가생산성대상 국무총리 수상 등 민선5기 1년 동안 각종 외부기관 평가에서 16회에 걸쳐 우수도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전국 최초로 추진한 사업만도 19개에 이르러 국ㆍ내외 지방자치단체의 벤치마킹 모델이 되고 있다.

특히, 주민과의 직접적인 소통 창구인 직소민원실 운영, 방배동 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재건축 조기 추진, 둘째 자녀이상 무료 아이돌보미 서비스 제공 등 주민 최우선의 행정서비스를 선보여 명실공히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삶의 질 세계 1등 도시" 로 재탄생하고 있다.

한편, 공식 시상식은 지난 7월 28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서초구는 27일 기록적인 폭우로 우면산 산사태가 발생 참석하지 못해 15일 구청장실에서 전수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