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의회, ‘2023년 신년인사회’ 개최
 오세철 의장, “위기 극복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 펼쳐 나갈 것”
 [2023-01-10 오후 7:22:00]

16명 의원,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2023년 첫 의정활동 시작

서초구의회(의장 오세철)는 지난 110, 새해 첫 일정으로 구의회 3층 로비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2023년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을 비롯해 최은상 더불어민주당 서초구갑 지역위원장, 오세철 서초구의회 의장, ·구의원, 의정회 회원, ·동 간부 등 약 110명이 참석해 서초구 한 해 비전의 공유하고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눴다.

오세철 의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2023년은 위기이자 기회의 시기라며 위기 극복을 위해 모든 힘과 역량을 집중시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년 인사회 후 서초구의회 16명의 의원들은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에서 헌화·분향 했다.

오 의장은 조국을 위하여 희생하신 호국영령이시여! 임들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방명록을 작성하고, 41만 서초구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 서초구의회 오세철 의장을 비롯한 의원 16명이 1월 10일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에서 헌화 및 분향했다.

한편, 서초구의회는 111일 열린 제323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2023년 의사일정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