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의회 박지남 의원, ‘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지원 출연금 통과 기여
 [2021-02-12 오전 12:53:00]

구민의 행복과 소중한 일상 복귀 위해 최선 다할 것

서초구의회 박지남 의원(더불어민주당, 반포본·2,방배본·1·4)은 지난 25, 전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대상은 평소 지역 사회와 주민복리증진을 위해 헌신적인 지방의정 활동을 펼치는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박지남 의원은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을 먼저 생각하는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지남 의원은 서초구의회 행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특히,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용보증재단출연 동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켜 코로나19로 가장 피해가 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펼친 바 있다.

이외에도 박 의원은 악취관리대책, 서리풀터널 인근 시내버스 노선 조정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도 세심한 의정활동을 수행해왔고 1,000시간 이상의 자원봉사활동으로 서초 봉사왕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박지남 의원은 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은 구민께서 더욱 꼼꼼히 그리고 부지런히 의정활동에 매진하라고 주시는 상으로 생각한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구민의 행복과 소중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구의원으로서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