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중 국회의원,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 당선
 기호1번 이재영 후보 47.47%, 기호2번 박성중 후보 52.53% 득표
 [2021-07-23 오후 8:08:00]

박성중 국회의원(서초을)이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 재선에 성공했다.

국민의힘 서울시당은 723일 시당위원장 선출대회를 열어 투표 결과 박성중 의원이 위원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서울시당에 따르면 이날 선출대회에는 재적 대의원 238명 중 1599(78.46%)이 투표에 참여해 개표 결과 기호1번 이재영 후보 47.47%, 기호2번 박성중 후보 52.53%를 득표했다.

한편, 박성중 의원은 지난해 6월 전임 정양석 위원장이 중앙당 사무총장을 자리를 옮기자 10월 위원장을 승계했고, 9개월여간의 잔여 임기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