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중 국회의원, 올해 1/4분기 의정활동 보고회 마쳐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6억 등 21억 예산 확보
 [2018-04-01 오후 9:53:00]

남부터미널 주변 보행환경 개선공사 3, 청계산 등산로 정비사업 5억 등

자유한국당 박성중 의원(서초을)20181/4분기 의정활동을 보고했다.

먼저 지난 26일 주최 추산 1천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무리된 의정보고대회에서는 2016172, 2017247.15억 등 그 동안의 서초의 삶의 질을 높이는 예산확보와 21건의 대표발의, 295건의 공동발의 등 국민민생 법안 발의 실적, 그리고 박원순 서울시장 시정 평가 및 네이버와 이재명 성남시장의 유착 의혹 제기 등 행정부를 견제하는 각종 상임위와 위원회 활동을 보고했다.

또한 올해 1/4분기 예산 확보 실적으로는 국토교통부 교부금으로 2018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을 위한 6,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남부터미널 주변 보행환경 개선공사 3, 청계산 등산로 정비사업 5, 방범용 CCTV설치 7억 등 총 21억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알려왔다

박성중 의원은 자유한국당 홍보본부장으로써 왜곡된 여론조사를 바로잡기 위해 한국갤럽의 편파적 여론조사를 지적하고 민주당의 네티즌 고소에 대해 고소당한 네티즌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발표하는 등 참된 보수를 알리고 기울어진 언론 지형을 바로잡기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