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대표 ‘2017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수상
 사회적 약자보호 앞장, 지역사회 공약 이행 높게 평가
 [2017-08-24 오전 8:10:00]
이혜훈 대표, “항상 낮은 자세로 국민의 목소리 경청할 것”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JW 메리어트호텔에서 제6회 ‘2017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시상식은 직능, 소상공인, 시민사회 등 290여 개 단체로 구성된 ‘유권자시민행동(회장 오호석)’ 주관으로 진행된다. 본 대상은 지역사회와 정책현장에서 본연의 책무에 충실했던 공직자에게 수여된다. 오 회장은 “이혜훈 대표가 그간 서민경제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사회적 약자보호에 앞장서온 점과 지역사회를 위한 공약 이행 정도를 높게 평가하여 이 대표를 유권자 대상으로 선출하게 됐다”고 시상 이유를 밝혔다. 이 대표는 “유권자 여러분이 직접 주시는 상이라 더욱 뜻 깊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약하고 힘든 계층까지 끌어안는 포용적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항상 낮은 자세로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당초 시상식은 6월에 진행됐지만 이 대표는 바른정당 전당대회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바 있다. 이 대표는 8월 서초포럼이 개최된 자리를 빌려 늦게나마 상패를 전달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