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선관위, 정치후원금 홍보·기부행위 상시제한 안내 홍보활동
 정치후원금 기부, 연말정산시 최고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2018-11-09 오전 8:04:00]

서초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송인권)는 지난 1018, 25, 293일간 청계산 입구 및 양재역에서 홍보리플릿 배부 등을 통하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직선거법의 기부행위 상시제한에 대해 안내하고 정치후원금 제도를 홍보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기부행위란 정치인 등이 당해 선거구 안에 있는 자나 당해 선거구의 밖에 있더라도 그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나 기관·단체·시설에 대하여 금전·물품 기타 재산상 이익을 제공하거나 약속하는 행위를 말하며, 이는 상시 제한된다.

또한 선거에 관하여 금품·음식물을 받은 사람에게는 최고 3천만원 범위에서 제공받은 금액 또는 음식물·물품 가액의 10배이상 50배 이하에 상당하는 금액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아울러 정치후원금 기부는 정치후원금센터 홈페이지(www.give.go.kr)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스마트폰으로도 접속하여 기부할 수 있다. 또한 정치후원금을 기부하면 연말정산시 최고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고, 1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도 비율에 따라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서초구선거관리위원회는 온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깨끗하고 투명한 정치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사회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