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영 시의원, 반포초등생 안전통학 위한 스쿨버스 확보!
 반포주공아파트 재건축으로 반포초교 통학로 폐쇄, 안전한 등하교 조치
 [2022-03-29 오전 1:28:00]

학생들의 안전, 학부모들의 어려움에 언제든 민원해결사로 적극 나설 것

서초구 반포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김경영 서울시의원(서초 제2선거구,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이 민원 해결사로 나섰다.

김 의원에 따르면 서초 반포주공1단지(1,2,4지구) 재건축으로 인해 대다수의 반포초등학교 학생들이 다니던 통학로가 폐쇄돼 사고위험이 높은 도로를 통해 초등학생들이 등하교를 하게 됐다는 것.

▲ 김경영 시의원이 현장에서 학부모 등 관계자들로부터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이에 김경영 의원은 관련 민원 청취 후 지난 1월부터 재건축 조합관계자, 건설사, 학교장, 학부모, 교육청, 구청담당자들과 함께 의견조율을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안전한 통학로 확보방안을 취합했다.

이후 김 의원은 즉시 서울시(평생교육국)에 긴급 요청을 통해 스쿨버스를 극적으로 확보했고, 오는 4월부터 셔틀버스를 운행하기로 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등하교를 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김경영 의원은 앞으로 스쿨버스 회차방안, 학부모차량 회차로 확보, 교통신호체계 개선 등 남아있는 과제들을 원활하고 신속히 해결해 나갈 것이라며 건설사, 학교, 학부모, 구청 그리고 교육청 등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힌 당사자와의 의견조율이 결코 쉽지 않았지만, 대화와 타협이 이루어 낸 쾌거였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새 학기가 시작되기 몇 개월 전에 반포초 1학년 신입생들이 입학 초행길에 공사현장을 경유해 등교해야 하는 위험성을 조기에 인지해 인근 잠원초와 공동학구를 선정하여 초등1학년 신입생 부모님들의 학구 선택의 자율성을 보장해주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앞으로도 서초구 아이들과 학생들의 안전,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어려움에 민원해결사로서 적극 나설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