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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서초구청장, 2020년도 제3차 추가경정예산안 제출
코로나19 대응, 민선7기 전반기 성과, 추경예산안 편성 배경 설명
[2020-06-18 오후 5:49:00]
 
 
 

예산 77억원 증액, 방배숲도서관 건립, 서초대로 빗물받이 확충, 스마트에너지시티 구축 등

서초구(구청장 조은희)618일 열린 제298회 서초구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2020년도 제3차 추경예산안을 제출했다.

조은희 구청장은 이날 시정연설에서 코로나19 대응과 민선7기 전반기에 거둔 성과, 추경예산안 주요 편성 배경과 내용 등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우리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다양한 노력들을 펼치고 있다. 우선, 유흥업소, 노래방, 종교시설 등 감염 우려가 높은 시설에 대한 관리와 점검을 강화하고 있으며 정부 방침에 따라 유흥업소 등 위험시설에는 QR코드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초··51개교에는 신속하고 정확한 발열체크를 위해 인공지능 로봇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 구청장은 구는 신속하고 정확하게 정보를 공개하고, 서울시 최초로 집합검사법을 도입하고, 해외입국자와 영어유치원 강사 전원에 대한 진단 검사를 실시했다. 또한 다중이용시설에 전국 최초로 휴업지원금을 지급했다. 한발 더 나아가 1, 2차 추경 편성을 마무리하여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 정책에서 소외된 신규 창업자에게 직접 현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40년만에 서초의 동서를 시원하게 뚫어 준 서리풀터널 개통, 양재동 최고의 명소가 된 양재도서관, 30년을 기다려 온 잠원동 고등학교 이전 확정 등 수 십년 동안 기다려 온 숙원사업이 마침내 결실을 보게 되었다.”고 밝힌 조 구청장은 "또한, 재난안전, 환경, 디자인 분야 대통령상 3관왕, 그린애플어워즈와 스티비어워즈 등 각종 국내외 평가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지방자치단체로 인정받았으며, 특히 최근에는 2년 연속 재난안전 분야에서 최고 등급으로 평가를 받고, 정부 혁신우수사례 평가에서는 전국 자치단체 중 압도적인 1위로 금메달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조 구청장은 제3차 추경예산안에 대해서는 이번 제3차 추경 예산은 2019 회계년도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 ·시비보조금 집행잔액 반환금, 그리고 보조사업 추진에 따른 구비 분담액 의무경비 등을 반영한 결산 추경이라며 총규모는 기정예산액 8,716억원에서 8,793억원으로 약 77억원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2019 회계연도 결산 결과 일반회계 세입은 재산세 증가분과 전년도 이월금, 예탁금수입 등 총198억원이 늘어난 반면, 순세계잉여금은 504억원에서 287억원으로 217억원이 감소했다. 순세계잉여금 감소분 충당을 위해 인건비, 해외출장여비와 국내 출장여비, 민간위탁금, 사무관리비 등 대부분의 사업예산을 일률적으로 삭감하였고 시설공사 계약 등으로 발생하는 낙찰차액까지 감액하여 재정 건전성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조 구청장은 지난 1, 2차 추경에서 지적 받은 부분에 대해 예산 구조조정을 실시했다. 서리풀페스티벌, 반포한불축제, 악기거리축제, 잠원나루축제 등을 취소한 예산 20억원 전액을 재해·재난목적예비비로 편성하여 추가 재난에 대비하고자 한다.”3차 추경으로 추진할 주요 시책사업은 방배숲도서관 건립, 서초대로 빗물받이 확충, 스마트에너지시티 구축, 코로나19 비상 당직비용 확충 등이다.”고 밝혔다.

조은희 구청장은 마지막으로 코로나19가 가져 온 민생경제 위기는 매우 넓고 깊은 상황이다. 그러나 긴급 상황에서 힘을 모아 주시는 45만 서초구민과 훌륭하신 의원님들이 계시기에 위기 극복의 시간이 훨씬 앞당겨질 것으로 믿는다앞으로도 서초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초(seocho@new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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