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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서초구소식’ 보세요!
모바일기기환경에 최적화한 구정 소식지 서비스 시행
[2018-02-12 오후 4:26:00]
 
 
 

온․오프라인 편리하게 정보전달 가능, 구민 소통창구 활짝

서초구 모바일소식지 보기(mbook.newstool.co.kr/seocho)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를 이용해 구정소식을 간편하게 접할 수 있는 ‘모바일소식지서비스’를 올해 1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시행 초기지만 2월 첫 주에만 1,400여명이 뉴스를 조회할 정도로 인기가 뜨겁다.

구에 따르면 매달 14만 5천부 발행되는 ‘서초구소식지’는 굵직한 구정소식 뿐만 아니라 문화·복지·건강·생활정보 등 주민에게 필요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왔다. 이번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핸드폰에서도 편리하게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문자안내서비스, 발행알림 푸시서비스도 받을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온라인 서초구소식지는 서초구청 홈페이지에서 e-book 형태로 볼 수 있었다. e-book 소식지는 지면 소식지를 그대로 웹으로 옮긴 것으로 PC환경에서 보기에 무리가 없지만 일반적으로 화면이 PC보다 작은 모바일기기에서는 보기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스마트폰, 태블릿 등으로도 보기 편하게 모바일소식지서비스를 시행하게 된 것이다.

‘서초구모바일소식지’는 ‘웹’과 ‘어플’ 2가지 방법으로 모두 이용가능하다. ‘서초구소식지’로 포털에서 검색하면 웹 소식지로 연결되며,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검색하면 어플을 설치할 수 있다. 모바일로 접속하면 독자들의 모바일기기와 기종에 상관없이 최적화된 화면형태로 뉴스가 제공되며 특히 어플은 설치 후 까다로운 회원가입 절차를 생략하고 바로 뉴스를 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서비스시행으로 지면뉴스보다 웹뉴스에 익숙한 젊은 세대들도 구정 소식을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서초구 홍보담당관은 모바일소식지를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지면 소식지로는 제공이 불가능 했던 영상 콘텐츠를 첨부해 주민들에게 생생한 뉴스를 전달하고, 지면 계획 상 게재가 불가능했던 사진이미지들을 추가해 모바일소식지로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추후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미흡한 점을 보완하고 모바일의 장점을 살린 콘텐츠를 갖출 계획이다.

또한 모바일소식지 정기 안내 서비스도 시행한다. 모바일소식지 정기 안내를 원하는 사람은 서초구청 홈페이지에 가입하고 SMS 정보수신에 동의하면 서초구소식이 발간되는 매달 1일, 모바일소식지를 볼 수 있는 안내 문자를 받을 수 있다.

상기 서비스는 타 지역 주민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 그동안 서초구소식 구독을 원하는 타 지역 주민들의 요청이 종종 있어왔지만 발간부수가 한정돼 있어 서초구민들에게만 제공해왔다. 구는 모바일소식지를 적극 홍보해, 타 지역 주민들도 원하면 서초구소식지를 볼 수 있도록 안내할 방침이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모바일소식지로 좀 더 편리하게 구민들에게 구정소식을 전달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재미있고 실용적인 정보가 가득한 수준 높은 서초구소식지로 주민과 소통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초구 모바일소식지 보기(mbook.newstool.co.kr/seocho)

서초(seocho@newsn.com)

<저작권자(c)서초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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