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행정 | 교육 | 생활 | 복지 | 칼럼/오피니언 | 신문보기(pdf) |
 최종편집 2018.4.25 23:1   
행정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양재역 사거리,
서초신문 653
박성중 국회의원
전옥현 서초갑당
서초신문 654
6.13 지방선
김정숙 내곡동새
 
뉴스홈 >기사보기
서초구, 새해 ‘밝은 미래’ 향해 힘찬 조직개편 단행
저출산 고령화 시대 대응, ‘밝은 미래국’ 신설, 생애주기별 맞춤복지 강화
[2018-01-02 오전 9:04:00]
 
 
 

조은희 구청장, “앞서가는 행정으로 주민 공감하는 생활밀착형 혁신 정책 펼칠 것

서초구(구청장 조은희)저출산 고령화시대 앞서가는 행정서비스 지원을 위해 밝은 미래국을 신설하는 등 2018년도 11일자 조직개편을 단행, 힘찬 첫발을 내딛었다.

이번 조직 개편의 핵심은 저출산 고령화, 청년실업, 양극화 등 시대가 안고 있는 사회적 과제들을 포괄적인 관점에서 장기 비전으로 풀어가기 위한 밝은 미래국의 신설이다.

신설된 밝은 미래국산하에는 가족정책과, 지역경제과, 일자리과, 어르신행복과 등 4개 부서가 편성돼 출생 및 성장, 취업 및 재취업, 행복한 노년 등 인생 3단계를 총괄 지원한다. 아이들에게는 균등한 교육기회를, 청장년에는 미래를 여는 일자리, 은퇴 이후에는 활기찬 삶을 보장하는 역할을 수행해 출생에서부터 아동, 청장년, 노년에 이르기까지 생애 주기별 특성에 맞게 행정이 지원해 줄 수 있는 맞춤 복지 정책을 강화한다.

가족정책과는 출산장려와 아동·청소년 지원기능을 강화해 미래 세대 주역을 위한 업무를 전담한다. 지역경제과는 양재 R&CD 조성과 중소기업 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를 맡고, 일자리경제과는 청년실업해소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 업무를 총괄한다. 어르신행복과는 100세 건강시대에 발맞춰 백세인생팀을 신설하는 등 다양한 어르신 복지 지원사업을 주관한다.

또한, 도시디자인과를 신설해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신청사 건립 등 서초의 미래 청사진을 현실로 구축하는 데 역점을 뒀다. 저층주거지역 관리안 마련, 공공디자인 개선 등 서초만이 지닐 수 있는 품격있는 도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아파트 재건축 공사가 자치구 중 가장 활발하고 아파트관련 민원이 많은 구의 특성을 살려 이를 전담할 아파트민원팀, 아파트지원팀을 신설한 것도 특징이다.

아울러, 세무부서를 2개부서(세무1, 세무2)에서 3개부서(세무관리과, 재산세과, 지방소득세과)로 증설하고, 주민 편의 위주로 부서 및 팀 업무를 전면 개편해 양질의 세무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했다.

이밖에도 문화체육관광과의 경우 문화예술과로 개편하고, 체육분야를 분리하여 교육협력과와 통합시켜 교육체육과로 재편했으며, 소통담당관과 정보화지원과를 통합해 홍보담당관으로 부서 명칭을 변경했다.

11일자 개편 후 조직체계는 1개국 및 3개과 등이 신설돼 ‘2담당관 52811의회에서 ‘2담당관 63111의회로 바뀌었다.

이와 같이 1개국을 신설한 것은 201612월 개정된 행정자치부의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행정수요가 급속히 증가하는 자치단체의 효율적 업무추진을 위해 1개국을 추가 설치할 수 있음을 통보 받음에 따른 것이다.

한편, 조직개편과 더불어 조직 역량 강화와 안정화에 초첨을 맞춘 정기인사도 단행했다. 순환보직을 원칙으로 하되, 조직 개편으로 생기는 자리 중심으로 전보 규모를 최소화했다. 특히 여성과 장애인 직원을 배려해 서초구 최초 여성 감사팀장을 임명하고, 장애인 공무원은 외부활동이 필요한 동주민센터보다 개인의 업무특성을 살릴 수 있는 구청내 적정 팀장 보직을 부여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이번 조직개편으로 저출산 고령화, 일자리 문제 등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과제를 풀어가고자 한다시대적 흐름에 대응해 앞서가는 행정으로 주민이 공감하는 다양한 생활밀착형 혁신 정책을 펼쳐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초(seocho@newsn.com)

<저작권자(c)서초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이름       비밀번호    
 
 
 

최근기사
김정숙 내곡동새마을부녀회 명예회장,
6.13 지방선거 인터뷰 - 바른미래
서초신문 654호
박성중 국회의원, 올해 1/4분기 의
전옥현 서초갑당협위원장, 한국당 제2
서초신문 653호
양재역 사거리, ‘횡단보도 설치’ 사
조은희 구청장, ‘빨간 삼륜차’ 타고
‘방배동 내방역 일대 지구단위계획 수
원지동에 다목적 ‘서초종합체육관’ 7
감동뉴스
“내곡동 마을에 산타며느리가 떴다!”
방배경찰서, 북한이탈주민 ‘빠른 정착
서울시민 행복지수 ‘서초구’ 1위!
깜짝뉴스
고속주행 중 시동 꺼져, 생명 위협하
(속보) 검찰, ‘서초구가 청원경찰
서초구민 숙원 ‘정보사터널’ 착공된다
 
서울시 서초구 방배본동769-3 로즈빌 A동 401호 | Tel 02-536-2233 | Fax 02-536-2662
Copyright ⓒ 서초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ang002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