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행정 | 교육 | 생활 | 복지 | 칼럼/오피니언 | 신문보기(pdf) |
 최종편집 2022.5.16 17:54   
사회
 전체
 사회
 사건/사고
 복지
 교육
 미담/인물
 단신
  가장많이본뉴스
‘상하이의거 제
“오세훈 시장
기쁨병원. &#
서초신문 710
 
뉴스홈 >기사보기
마음을 조절하는 안전장치 온앤오프, 우리에게 필요한 “자제력”
서울 상수도사업본부 마인드힐링동호회, 2021년도 마무리 동호회 활동 온라인 개최
[2022-01-11 오후 7:02:00]
 
 
 

서울상수도본부 소속 마인드힐링동호회는 지난 1228일 마음을 조절하는 안전장치 온앤오프, ‘우리에게 필요한 자제력'을 주제로 2021년도 마지막 동호회 활동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최근 더 심해진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이번 동호회 활동은 온라인 줌(ZOOM)으로 진행하고 유튜브로 중계되어 서울시 많은 직원들이 함께했다.

지금처럼 물질적으로 풍요로울 수 없는 시대 속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자제력(자제할 수 있는 능력) 부재로 많은 사건, 사고가 발생하는데 이 시대에 우리 사회에 무엇보다도 필요한 것이 자제력이 필요하다.

마인드힐링동호회에서는 동호회원 및 직원, 자녀의 올바른 마인드 개선과 밝고 강한 인성함양에 도움을 드리고자 공연과 강연으로 이루어진 투머로우 북콘서트팀을 초청 하여 자제력 실험영상, 토크쇼, 밴드 음악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로 백민기 강사(투머로우북콘서트 컨설턴트)우리에게 필요한 자제력을 주제로 한 마인드 강연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자제력을 길른 아이와 없는 아이는 큰 차이가 있다고 언급하면서 미국 고층빌딩의 대명사라 불리우는 102층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은 불과 410(145)만에 지은 건물로 부실공사라는 우려들이 있었으나 전투기 충돌에도 끄떡없이 건재하여 지금도 튼튼한 건물로 인정받는데 그 원동력은 신대륙으로 이주해 온 초기 미국인들의 정신에 있었다. 당시 미국인들은 갓난 아이들에게 정해진 시간에만 젖을 줌으로써 어린아이들에게 자제하는 능력을 길러 주었다고 했다.

이어 백강사는 이후 미국의 유명한 소아과 의사 벤쟈민 스포크박사는 그의 저서 '아이와 육아'라는 책에서 우는 아이에게 젖을 물려라고 주장했는데 많은 미국인들이 그의 말을 받아들여 양육방식을 바꾸었고 그로 인해 미국인들의 자제력이 현저히 떨어지면서 비만, 경제하락, 범죄, 이혼 증가 등 많은 미국사회 문제의 원인이 되었다고 하면서 자제력은 이처럼 삶의 다양한 부분에서 안정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안전장치로써 꼭 지녀야 할 마음가짐이라고 강조했다고 강연했다.

소감발표 시간에 한 회원은 강연을 듣고 난 후 내 자신도 자제력이 부족하지만 예전에는 다 함께 살면서 자제력을 배울 수 있었지만 요즘은 핵가족화로 인해 요즘 청소년들이 자제력이 많이 부족한 것 같다. 이러한 강연은 마음을 정리해주는 교육으로 많은 분들이 들어야 하고 앞으로 자주 참석해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인드힐링동호회는 민원업무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갈등에서 직원들을 밝고 강한 마인드로 회복시켜 주고 있다. 이를 통해 직무에 전념하고 시민에게 봉사하는 아름다운 공무원상을 실현하기 위해 결성되었다.

주요활동으로는 정기 온오프라인 북콘서트, 문화공연 관람, 워크샵, 사회공헌활동 등 다채로운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서초(seocho@newsn.com)

<저작권자(c)서초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이름       비밀번호    
 
 
 

최근기사
서초신문 710호
기쁨병원. '유방·갑상선 클리
‘상하이의거 제90주년 기념 나라사랑
“오세훈 시장 시민단체 보조금사업 싹
서초신문 709호
탈장·항문수술 ‘기쁨병원’, 대학병원
김경영 시의원, 반포초등생 안전통학
국민연금, 기금 1,000조 원 시대
서초신문 708호
대통령인수위 과학기술교육분과 간사에
감동뉴스
“내곡동 마을에 산타며느리가 떴다!”
방배경찰서, 북한이탈주민 ‘빠른 정착
서울시민 행복지수 ‘서초구’ 1위!
깜짝뉴스
고속주행 중 시동 꺼져, 생명 위협하
(속보) 검찰, ‘서초구가 청원경찰
서초구민 숙원 ‘정보사터널’ 착공된다
 
서울시 서초구 방배본동769-3 로즈빌 A동 401호 | Tel 02-536-2233 | Fax 02-536-2662
Copyright ⓒ 서초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ang002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