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행정 | 교육 | 생활 | 복지 | 칼럼/오피니언 | 신문보기(pdf) |
 최종편집 2018.9.19 17:47   
경제
 전체
 경제
 기업/산업
 단신
  가장많이본뉴스
“사람은 책을
서초신문 659
국민의 노후자산
한국당 전옥현
서초구, 도심속
서리풀페스티벌
이혜훈 의원,
서초구의회, 추
서초구선관위,
실전을 방불케
 
뉴스홈 >기사보기
현대HCN 지역채널 방송제작 송출장비 디지털 시스템 구축
고화질 방송서비스 제작, 송출할 수 있게 돼
[2011-01-18 오후 7:14:00]
 
 
 

<사진설명 : 현대HCN이 디지털 방송 제작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기념식에서 참석한 내빈들이 개통을 알리는 버튼을 누르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진익철 서초구청장, 고승덕 국회의원, 이혜훈 국회의원, 강대관 현대HCN 대표이사, 문충실 동작구청장, 윤준병 관악구 부구청장>

현대백화점 그룹 계열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인 현대HCN(대표 강대관)은 지역채널 방송 제작 및 송출 장비를 디지털 방송제작 시스템으로 전면 교체했다고 밝혔다.

현대HCN은 그 동안 아날로그와 디지털로 혼재되어 있던 방송제작 환경을 2개월 여의 공사와 20여 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현대HCN 계열 전 SO 지역채널의 방송제작 및 송출 장비를 디지털 시스템으로 구축했다. 이로써 서초지역을 포함한 동작, 관악지역 가입자에게 고화질 방송서비스를 제작, 송출할 수 있게 됐다.

이에 현대 HCN은 18일 현대HCN 서초방송에서 디지털 방송제작 시스템 구축 개통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강대관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혜훈 국회의원(한나라당, 서초갑), 고승덕 국회의원(한나라당, 서초을), 진익철 서초구청장, 문충실 동작구청장, 윤준병 관악구 부구청장 등 지역 인사와 임직원 참석해 디지털 방송제작시스템 구축을 축하했다.

강대관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선명하고 깨끗한 방송화면 못지 않게 주민이 원하는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HCN은 기존 아날로그 방송제작 장비는 영상관련 교육 활성화 및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재단법인 원화전문학교’에 기증했다.

고상환 현대HCN 보도제작본부장은 “지역채널 시청자의 눈높이가 매우 높아진 만큼, 그에 걸맞은 방송제작 환경이 절실했다며 이번 방송장비 업그레이드를 통해 화질이나 편집효과 등 방송제작 전반에 괄목할만한 변화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대HCN은 금번 지역채널의 방송제작 장비 디지털시스템 구축으로 제작업무의 효율성을 기할 수 있게 된 만큼 향후 지역채널 콘텐트의 질적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김경화기자(nettiy@hanmail.net)

<저작권자(c)서초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ㅁㅇㄴㄻㄴㅇ 스타카지노 다들아시죠! 접속주소 ★ 009kr.com ★
온라인카지노하면 스타카지노
당신도 5억원의 출금자가 되보십시요
항상 가벼운 마음으로 도전해보십쇼 누구나 가능합니다
현지라이센스 취득 정식법인설립 스타카지노
리얼머니 실시간게임 지금바로 가입하세요 추가5%충전드립니다
상담전화: 070-7893-4948
2011-03-01 16:46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이름       비밀번호    
%>
 
 
 

최근기사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
서초구선관위, 추석 앞두고 금품·음식
실전을 방불케 한 서초구 ‘지진대피훈
서초구의회, 추석 맞아 ‘사랑을 실은
한국당 전옥현 국가안보특위 위원장,
서리풀페스티벌 사진 응모하고 소중한
이혜훈 의원,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서초구, 도심속 말죽거리서 ‘말’ 달
서초신문 659호 29주년 창간기념
국민의 노후자산 강화를 위한 재정계산
감동뉴스
“내곡동 마을에 산타며느리가 떴다!”
방배경찰서, 북한이탈주민 ‘빠른 정착
서울시민 행복지수 ‘서초구’ 1위!
깜짝뉴스
고속주행 중 시동 꺼져, 생명 위협하
(속보) 검찰, ‘서초구가 청원경찰
서초구민 숙원 ‘정보사터널’ 착공된다
 
서울시 서초구 방배본동769-3 로즈빌 A동 401호 | Tel 02-536-2233 | Fax 02-536-2662
Copyright ⓒ 서초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ang002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