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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혁명이 시작된다!
KT&G, 타르 1mg '레종 블랙(Black)' 출시
[2006-05-12]
 
 
 

 

타르 1mg 담배가 국내에 첫선을 보인지 3년째. 전체 담배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0%에 육박할 정도로 소비자들의 기호가 급속히 초저타르 담배시장으로 이전하고 있는 것이 현실. 이러한 가운데 소비자들에게 고양이 디자인으로 유명한 담배 ‘레종’이 타르 1mg 담배시장 정복을 선언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KT&G가 지난 10일 타르 1mg 제품인 ‘레종 블랙(Black)’을 새롭게 시장에 선보인 것.

지난 2002년 출시 이래 KT&G의 대표브랜드로 자리 잡은 ‘레종’의 패밀리브랜드인 ‘레종 블랙’은 기존 ‘레종’이 ‘부드럽고 깔끔한 허브향 맛에 고양이를 캐릭터로 한 톡톡 튀는 제품’이라는 이미지를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점을 감안, ‘레종’ 본래의 컨셉은 유지한 채 타르를 1mg으로 낮추어 더욱 순하게 만든 것이 가장 큰 특징.

여기에 요즘 패션 및 산업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블랙 컬러를 적용, 다소 파격적인 변신을 통해 새로운 감각과 개성 창출을 시도했다고 한다.

이로서 ‘레종’은 기존의 타르 3mg 제품인 ‘레종 블루’와 ‘레종 후레쉬’, 그리고 이번에 새로 나온 ‘레종 블랙’으로 이루어진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구성, 앞으로 소비자들의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신제품 ‘레종 블랙’은 20개비들이 1갑당 소비자가격이 기존 ‘레종’과 같은 2,500원이다.

이연익기자(bkkobugi@hanmail.net)

<저작권자(c)서초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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