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행정 | 교육 | 생활 | 복지 | 칼럼/오피니언 | 신문보기(pdf) |
 최종편집 2018.11.16 17:10   
경제
 전체
 경제
 기업/산업
 단신
  가장많이본뉴스
서초구의회, 결
서초신문 661
조은희 구청장,
서초구 화재안전
서초구선관위,
이혜훈 의원,
서초구선관위,
박경미 의원,
고광민 서초구의
‘서리풀 이글루
 
뉴스홈 >기사보기
부동산 시장 약세에도 주택가격 올라
서초구, 지난해 대비 8.57% 상승
[2012-05-21 오후 5:53:00]
 
 
 

개별주택 소유자의 세 부담 크게 늘어날 듯

서초구(구청장 진익철)는 2012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7천982호에 대한 개별주택가격을 지난 30일 결정 공시하고, 오는 5월29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에 공시되는 개별주택가격은 전국적인 부동산시장의 약세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대비 8.57% (서울시 평균 6.2%)상승했다.

특히 서초구 8.57%, 강남구 8.58%, 송파구 7.2%등 강남3구와 용산구 10.68%, 종로구 8.16% 중구 8.14%등의 상승률이 서울시 평균 상승률 6.2% 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이로 인한 개별주택 소유자의 세 부담이 가중 될 전망이다.

이러한 개별주택격의 상승 요인은 개별주택가격의 실거래가 반영률을 올리고 지역 간 균형을 맞추기 위하여 국토해양부에서 개별주택가격 산정의 기준이 되는 표준지 주택의 가격을 대폭 상승 시켰기 때문이다.

한편, 서초구 공동주택의 경우 아파트는 평균 -0.6% 하락한 반면 연립주택은 3.6%상승, 다세대 주택은 4.1% 상승하여 평수가 큰 고가 아파트의 실거래가격이 적은 평수의 공동주택에 비하여 많이 하락한 것으로 추정된다.

서초구 주택가격별 분포를 보면 개별주택(단독․다가구등)의 경우 6억원 이상 주택이 3천971호로 전체 개별주택의 50%에 이르며, 특히 종합부동산세 과세대상이 되는 9억원 이상 고가주택도 1천408호로 17%에 이른다.

또한 공동주택의 경우에도 전체 10만4천404호 중 6억원 이상 주택이 2만6천769호, 9억원 이상 주택이 2만698호로 6억원 이상 고가 주택 비율이 서초구 전체 공동주택의 45.5%에 이른다.

서초구에서 주택가격이 가장 높은 개별주택은 방배동 단독주택(반포동 서래마을 인접주택가)이며 주택가격 50억2천만원으로 전년 대비 8.7% 상승했으며, 공동주택은 서초동 트라움하우스로 공동주택가격 52억4천만원으로 전년 대비 3%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에 공시되는 주택가격은 오는 5월 29일까지 구청 세무과 및 동주민센터, 인터넷(http://klis.seoul.go.kr)으로 열람이 가능하며 공동주택은 국토해양부 열람사이트(http://aao.kab.co.kr)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한편 가격 열람 후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서초구 세무1과 또는 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서면으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공동주택(아파트,연립,다세대)의 경우 국토해양부 콜센타(☎ 1661-7821)를 통하여 자세한 문의를 받을 수 있다.

이의 신청 건에 대하여는 주택가격의 적정여부를 재조사하여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부동산평가위원회심의를 거쳐 결정사항을 6.29일 까지 이의 신청인에게 개별통지 한다.

서초구 관계자는 “이번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상승폭이 크므로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해당 주택에 대한 공시가격을 반드시 열람하고 공시가격이 실거래가 변동과 무관하게 상승 하였다고 판단될 경우 이의 신청 기간 내 이 의신청서를 접수하면 주택 소유자의 의사가 충분이 반영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경화기자(nettiy@hanmail.net)

<저작권자(c)서초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이름       비밀번호    
%>
 
 
 

최근기사
고광민 서초구의회 부의장, 건보공단
‘서리풀 이글루’, 유럽 최고 친환경
이혜훈 의원, 국회 4차 산업혁명특별
박경미 의원, 서초구 관내 학교에 교
서초구선관위, 온라인투표시스템 통한
서초구선관위, 정치후원금 홍보·기부행
조은희 구청장,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서초구 화재안전취약가구에 주택용 소방
서초신문 661호
서초구의회, 결산관련 예산결산특별위원
감동뉴스
“내곡동 마을에 산타며느리가 떴다!”
방배경찰서, 북한이탈주민 ‘빠른 정착
서울시민 행복지수 ‘서초구’ 1위!
깜짝뉴스
고속주행 중 시동 꺼져, 생명 위협하
(속보) 검찰, ‘서초구가 청원경찰
서초구민 숙원 ‘정보사터널’ 착공된다
 
서울시 서초구 방배본동769-3 로즈빌 A동 401호 | Tel 02-536-2233 | Fax 02-536-2662
Copyright ⓒ 서초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ang002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