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행정 | 교육 | 생활 | 복지 | 칼럼/오피니언 | 신문보기(pdf) |
 최종편집 2021.4.21 18:38   
행정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세계 150개국
서초구, ‘40
조은희 구청장-
구원의 확신과
“공공의료 이제
서초신문 695
“서민에게 더
‘행복하자’는
“공동주택 공시
서초구의회, 제
‘서초구 민생경
 
뉴스홈 >기사보기
서초구, ‘40년 넘은 옛 정보사 부지’ 문화예술복합타운으로 탈바꿈
‘서리풀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통과
[2021-03-25 오전 9:09:00]
 
 
 

4차산업 관련 블록체인, 빅데이터 등 핵심산업의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탈바꿈

주민숙원사업인 서리풀 복합문화공간 조성과 문화삼각벨트 육성의 본격화

조은희 구청장, “서초의 동서축과 반포대로 문화육성축 연결, 마지막 퍼즐 맞춰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40여년간 지역발전을 저해했던 옛 국군정보사령부 부지에 문화예술복합타운 건립을 위한 서리풀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이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수정가결 됐다고 32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서리풀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은 정보사부지 전체 16중 공원을 제외한 97에 대한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으로, 서리풀공원 주변의 자연환경 보존을 위해 주거용도는 불허하고, 남측부지에는 블록체인, 빅데이터 등 관련 기업의 입주를 유도해 4차 산업혁명 클러스트를 구축, 첨단분야 인재 양성에 나설 계획이다.

▲ 위치도

또한 북측부지에 당초 입안시 검토되었던 관광숙박시설이 글로벌 비즈니스타운(업무시설)과 공공용지로 변경되었고, 이를 통해 친환경 첨단 비즈니스 허브로 조성코자 한다. 아울러, 공공기여를 통해 서울과 서초를 대표하는 미술관을 건립해 복합문화공간으로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낸다는 계획이다.

한편, 교통체계의 개선은 상습정체구간인 동광로를 당초 2개차로에서 4개차로로 확폭하고, 대상지 사거리 부분에 가감속차로를 확보하여 교통서비스수준을 크게 개선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부지는 보존과 개발에 대한 기관 간의 의견 충돌로 40여년간 한 발짝도 떼지 못했다. 국방부는 아파트를 짓겠다고 하고, 서울시와 주민들은 숲을 보전한 문화 공간 확충을 요구해서 난항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민선6기 터널공사와 부지활용 방안을 분리하는 발빠른 투 트랙으로 2019년 막혔던 동서가 시원하게 뚫리는 서리풀터널이 개통했다.

사업은 2022년 착공해 2025년 준공할 예정이며, 23000억원을 투입하여 서리풀공원과 연계한 친환경 복합업무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구는 금번 심의에서 수정가결된 서리풀 지구단위계획 세부개발계획 결정 변경(’) 내용을 반영하여 4월중 14일간 재열람 공고를 실시하고 5월에 결정고시 할 계획이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이번 세부개발계획 수립으로 서초구의 주민숙원사업인 서리풀 복합문화공간 조성문화삼각벨트 육성을 위한 사업이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지난 9월 확정된 내방역 지구단위계획과 현재 절차진행중인 서초로 지구단위계획과 더불어 서초의 동서축과 반포대로 문화육성축을 연결하는 마지막 퍼즐이 맞춰져 서초구의 중심거점으로 발돋움할 것이다고 말했다.

서초(seocho@newsn.com)

<저작권자(c)서초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이름       비밀번호    
 
 
 

최근기사
‘서초구 민생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구원의 확신과 믿음의 삶 제시, ‘박
“공동주택 공시가격 전면 재조사 실시
서초구의회, 제305회 임시회 개최
‘행복하자’는 사회적 의미 담은 김홍
서초신문 695호
“서민에게 더 가혹한 공시가격 상승,
“공공의료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
세계 150개국을 가다! 서초에 ‘노
서초구, ‘40년 넘은 옛 정보사 부
감동뉴스
“내곡동 마을에 산타며느리가 떴다!”
방배경찰서, 북한이탈주민 ‘빠른 정착
서울시민 행복지수 ‘서초구’ 1위!
깜짝뉴스
고속주행 중 시동 꺼져, 생명 위협하
(속보) 검찰, ‘서초구가 청원경찰
서초구민 숙원 ‘정보사터널’ 착공된다
 
서울시 서초구 방배본동769-3 로즈빌 A동 401호 | Tel 02-536-2233 | Fax 02-536-2662
Copyright ⓒ 서초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ang002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