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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안전’ 책임지는 파수꾼, 서초스마트허브센터!
서초스마트허브센터, ‘베스트 관제센터 선발평가’ 연속 우수센터로 선정
[2020-12-14 오후 6:43:00]
 
 
 

757건의 범인검거와 2,537건의 사전예방, 구민 안전체감도 향상에 기여

조은희 구청장 인공지능 CCTV-AI구축 등 추진, 더욱 안전한 도시 노력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주관하는 베스트 관제센터 선발평가서초스마트허브센터가 올해 상하반기 연속 우수센터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선발평가는 올해 7월부터 10월까지, 서울시 각 자치구 CCTV통합관제센터 활동을 범인검거 사전예방 우수사례 등의 항목으로 평가했다.

구는 각 항목평가에서 오토바이 손괴 후 도주하는 피혐의자 검거, 강남역 유흥가 노상에서 주취자들이 차량 운전석에 탑승하는 음주운전자 검거 등 757건의 범인검거와, 특히 지난 8월 긴 장마로 한강 물이 잠긴 잠수교에 고립된 학생들을 관제요원이 발견하여 구조에 기여하는 등 2,537건의 구민의 안전과 생명 구조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는 등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렇듯 서초스마트허브센터는 서초구 도시안전의 숨은 파수꾼 역할을 해왔다. 구에 설치된 CCTV 3,510대를 136524시간 전문 관제요원, 경찰 등 34명이 42교대로 24시간 상주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구에서 일어나는 절도폭행음주운전 등 다양한 범죄를 미리 예방하고, 실종주취자 보호 조치 등 실시간 발생하는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또한, 구는 올해 구민의 안전과 범죄를 예방하고자, 70개소 236CCTV를 신설하였고 노후된 카메라 164대를 교체했다.

구는 CCTV를 통한 구민의 안전뿐만 아니라, CCTV를 활용한 인공지능(AI) 등 기술이 적용된 지능형 및 빅데이터 관련 공모 사업도 적극 추진하며 도시 문제 해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주관 2019년 인공지능 CCTV-AI 공모사업(4개년) 추진에 이어 올해 7월에는 과기정통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셋 자유과제 부분에 서초구가 1위로 선정되어, 서초구 특화 서비스인 고층 광각 카메라(고품질 버드아이뷰) 영상을 활용 약 300명의 인력을 투입해 데이터셋을 추진하고 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서초스마트허브센터에서는 CCTV를 기반으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인공지능 CCTV-AI구축,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셋 구축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더욱 안전한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초(seocho@newsn.com)

<저작권자(c)서초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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