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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전옥현 자유한국당 서초갑 당협위원장 출마 선언
‘세금폭탄 저지, 재건축규제 철폐, 파탄된 외교안보 재건’ 분골쇄신 각오
[2019-12-30 오전 8:07:00]
 
 
 

전옥현 자유한국당 서초갑 당협위원장이 1227일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415일에 개최되는 21대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본격 선거행보를 시작한 것.

이날 전옥현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우선 국가적으로나 지역적으로 최대현안인 세금폭탄 저지, 재건축규제 철폐, 파탄된 외교안보 재건을 위해 분골쇄신하겠다고 밝혔다. “안보지킴이, 민생지킴이, 경제지킴이, 국론분열 지킴이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한 것.

전옥현 예비후보에 따르면 지역 내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오피니언 리더들을 만날 때마다 많은 주민들이 세금폭탄이 두렵다고 하며, 특히 집 한채 갖고 사시는 은퇴자들이 이렇게 세금이 오르면(300%까지) 30년 이상 살고 있는 집도 세금 때문에 팔고 이사 가야 하냐며 분통을 터뜨린다고 한다.

전국 재건축조합이 80여개에 달하는데, 이중 14군데가 우리 서초구에 해당되며, 이는 전국 18%에 상당할 정도로 재건축문제는 우리 주민의 사활적 이익이 걸려있는 문제다. 이러한 재건축문제를 비롯한 주택정책 전반과 초과이익환수제, 보유세, 종부세 등 각종 세금폭탄으로 인해 우리 주민들의 고통은 이미 인내의 한계를 벗어나고 있다. 이러한 주민들의 고통을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이 앞장서 정책대안을 만들어 정부의 폭주정책을 강력히 비판하고 정책대안을 만들어 나가도록 창구역할을 단단히 수행해 나갈 각오다.

또한, 문재인 정부 임기후반기에 접어든 상황에서 외교안보의 위기국면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위기진단에 이의를 달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더 심각한 우려는 국론분열과 동맹균열위기에 있다.

그래서 전옥현 예비후보는 우리의 외교안보체재를 무너뜨리고 있는 문재인 정부에 대해 4가지가 기본틀을 제시하고 있다. “첫째는 국익우선주의라는 외교의 기본원칙에 충실해야 한다. 둘째, 국가의 안전보장과 전쟁 예방을 위해서는 동맹원리가 최우선적으로 적용돼야 한다. 셋째, 실체적 안보위협 정보에 대한 인식을 공유해야 한다. 넷째, 실존하는 안보위협에 대해서는 국제규범과 관행이 적용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옥현 예비후보는 자유한국당의 국가안보위원장으로서 문재인 정권의 실패한 외교안보정책 대안인 민평론을 만드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하였고, 황교안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민평론을 청와대에 제공한 바 있다. 현 정부는 민평론에서 제시하고 있는 정책대안을 당리당력을 초월하여 수용하여 줄 것을 간곡히 당부하였다. 그 이유는 지금처럼 우리 안보위기가 풍전등화인 경우가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전옥현 에비후보는 이렇게 무능한 정부에 제동을 걸어야한다며, 이런 문제를 자유한국당이 아니면 누가 해결할 수 있겠냐며 자유한국당에 대한 지지도 당부했다.

아울러 전옥현 안보정론TV를 구독(무료)해 무너진 외교안보의 기틀을 바로 세우는데 힘을 모아주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참고로 <전옥현 안보정론TV>12월 현재, 개설된지 1년만에 26만여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외교안보분야에 있어서 독보적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전옥현 예비후보는 지난 20181월에 자유한국당 서초갑 당협위원장으로 임명되면서부터 현재까지 2년간 서초구 현장 곳곳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겠다는 각오로 발로 뛴 결과, 주민이 모이기만 하면 전옥현 예비후보가 매우 일찍 와있을 정도로 부지런하고 소탈하다고 이미 정평이 나있다.

특히, 전옥현 예비후보는 20188월 국가안보위원장으로 처음 임명된 이후에도, 대한민국 최고의 외교안보전문가로서 정평이 나 있듯이 황교안대표로부터도 재신임을 받았다. 전옥현 예비후보는 30년간 국가정보원 1차장, 청와대 NSC 정보관리실장, 주유엔 공사, 주 홍콩 총영사 등을 역임하면서 최고의 외교안보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다. 그 공로 등을 인정받아 보국훈장 국선장과 황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서초(seocho@new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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