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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원봉사자 입니다!”
인터뷰 – 방배본동 작은도서관 한준희 관장
[2019-06-19 오후 6:07:00]
 
 
 

도서관 찾은 아이들 독서지도, 숙제지도 등 주민에게 믿음 줘

초등학교 시절 책을 빌려보던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서 자신들의 아이들을 데리고 작은도서관을 찾아 책을 빌려갈 때 가장 보람이 있었습니다.”

오늘도 방배본동 작은도서관에서 친절한 웃음과 안내로 이곳을 찾은 주민들에게 도서 안내와 대출 등 도움을 주고 있는 방배본동 작은도서관 한준희 관장을 찾았다.

20여년간 작은도서관을 맡아 매일 꾸준히 봉사를 해오고 있는 한준희 관장은 지난 1994년 방배본동 마을문고가 개설되고 2000년부터 작은도서관을 맡아 봉사를 시작했다책꽂이 5개에 책 50권으로 시작해 헌책 수거 등을 통해 비치 도서를 늘려 현재는 소장 도서가 3만권에 달할 정도로 규모가 커졌다고 말했다.

보유 도서가 서초구 내 타 작은도서관보다 훨씬 많은 것. 그래서인지 타 동에서도 방배본동을 일부러 찾는 분들이 많다고 한다.

한 관장은 단골 애독자들이 많고 학생들의 비중이 큰 것이 방배본동 작은도서관의 특징이라며 도서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많아서인지 주민들의 지식수준도 높아졌다.”고 전했다.

매일 작은도서관으로 출근해 책을 빌려주고 반납 받고, 도서정리 및 청소 등을 해오고 있는 한 관장은 책임감이 강하고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동네에 소문이 났다.
특히, 매주 수요일마다 관내 어린이집에서 작은도서관을 찾을 때마다 한 관장은 어린이들을 돌봐주고 독서지도도 해주고 있다. 또 아이들이 찾을 때마다 독서지도는 물론 숙제지도까지 해주고 있어 부모님들이 믿음을 가지고 도서관에 아이들을 보낸다고 한다.

방배본동 작은도서관 관계자인 서은요씨는 타 동에 비해 봉사자들이 10년 이상 오래 있을 정도로 책임감을 가지고 봉사를 할 정도로 단합이 잘 되어 있다.”, “한준희 관장의 탁월한 리더십으로 봉사자들이 잘 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서초(seocho@newsn.com)

<저작권자(c)서초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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