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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서, 2019년 범죄피해자 지원제도 안내
“다양한 지원으로 피해자 실질적 권리 보장 노력할 것”
[2019-01-25 오후 9:00:00]
 
 
 

범죄 피해로 인해 막연한 불안과 공포 속에서 고통을 받고 있을 피해자가 더 이상 눈물 흘리지 않도록 아낌없는 보호와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서울방배경찰서(서장 유윤종)는 범죄피해자제도에 대해 다양한 지원을 통한 피해자의 실질적 권리 보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배경찰서는 타인의 범죄행위로 피해를 당한 사람과 그 배우자, 직계친족 및 형제자매 등 범죄 피해자는 피해자 지원제도를 통해 경제적, 심리적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경제적지원은 범죄로 인한 신체·정신·재산상 피해를 입은 자는 경찰의 연계를 통해 비영리법인인 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서 치료비, 간병비, 생계비, 취업지원비 등 각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심리적지원은 범죄로 인한 정신적 충격으로 심리적 안정을 요하는 범죄피해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상담, 심리치유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신변보호제도는 보복· 재범 등 신변에 위해를 입을 우려가 있는 사람에 대해 위험성 및 여건을 고려하여 맞춤형으로 대상자의 신변을 보호하는 제도이다.

현재 방배경찰서는 보호시설 연계, 임시숙소제공, 맞춤형순찰, 112등록, 신변보호용 스마트워치 지급을 통해 피해자 신변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피해자지원안내에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피해자전담경찰관(방배경찰서 청문감사관실, 02-3403-8125)로 전화하면 된다.

서초(seocho@newsn.com)

<저작권자(c)서초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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