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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신년 ‘주민과 소통의 장’ 열기 가득!
18개동 주민 찾아가 토론, 생활밀착형 분야부터 대규모 사업까지 의견나와
[2018-01-29 오전 7:27:00]
 
 
 

주민 10명씩 원탁에 앉아 토론, 우리동네 미래발전 방안 등 주민의견 제시

조은희 구청장 서초답다는 긍지, 마음에 와 닿도록 현장소통 더욱 강화해나갈 것

▲ 지난 23일 방배동 열린문화센터에서 진행된 '소통의 장' 모습.

조은희 서초구청장이 무술년 황금 개띠 해를 맞아 주민들의 곁을 찾아 대화하는 시간을 갖는 소통행정이 이어지면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지난 23일부터 오는 21일까지 기간 중 4일간 총 4회에 걸쳐 18개동 주민들을 찾아가 토론하는 ‘2018 소통의 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초구의 소통의 장은 매년 연초마다 구청장이 직접 주민과 소통하는 자리로, 주민 의견을 듣고 한해 구정 운영에 대해 점검하고 계획을 살펴보게 된다. 올해는 주민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자 원탁 토론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 23, 서초구 방배동 열린문화센터에서 열린 ‘2018 신년 소통의 장에 조은희 서초구청장(오른쪽 첫 번째)이 토론자로 참여해 주민들과 함께 지역발전 방안 등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매회 1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하는 소통의 장은 테이블마다 10명의 주민들이 둘러앉아 각자의 동네에서 느끼는 만족도와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토론한다. 이후 테이블별로 대표의견을 선정해 소통리더로 뽑힌 주민이 발표하며 구청장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

지난 25, 서초구 양재2동주민센터에서 열린 ‘2018 신년 소통의 장에 조은희 서초구청장(오른쪽 첫 번째)이 토론자로 참여해 주민들과 함께 지역발전 방안 등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지난 23일 방배동 열린문화센터, 25일 양재2동주민센터에서 진행된 소통의 장에서도 각계각층의 주민들이 모여 토론하는 열기가 뜨거웠다. 토론내용도 주거, 환경, 문화, 복지 등 주민들이 체감하는 생활밀착형 분야에서부터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등 대규모 사업까지 다양하게 쏟아졌다.

특히, 조은희 구청장은 주민 입장에서 테이블의 한자리에 앉아 토론에 참여했으며, 주민이 제시한 의견에 대해 즉시 답변하거나 함께 해결책을 찾으려 고민하는 등 속 시원한 쌍방향 소통으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고령화 시대에 맞춰 어르신들이 즐길만한 장소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주민의견에 조 구청장은 “100세 시대를 맞아 내곡느티나무쉼터에 시작한 신개념 경로당을 올해 서초·양재권에도 추가해 총 3개소로 확대하는만큼 어르신들께서 많이 이용하셨으면 한다.”고 답했다.

이번 소통의 장129일 잠원동주민센터, 21일 방배3동주민센터 등 총 2회가 남아있다.

조은희 구청장은 서초에 산다는 자부심, 서초답다는 긍지가 주민들 마음에 더욱 크게 와 닿도록 앞으로도 현장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초(seocho@newsn.com)

<저작권자(c)서초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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