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행정 | 교육 | 생활 | 복지 | 칼럼/오피니언 | 신문보기(pdf) |
 최종편집 2017.6.22 4:50   
복지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한국부인회, ‘
주민화합 ‘잠원
건강보험공단 서
서초신문 641
이혜훈 의원,
서초구의회, 예
반포세무서 6월
조소현-조경란
 
뉴스홈 >기사보기
서초구, 시니어 힐링공간 ‘내곡느티나무쉼터’ 오픈
어르신 청춘 프로젝트, 건강댄스교실·힐링온돌방·영화관 등 갖춰
[2017-02-03 오전 8:18:00]
 
 
 

심리상담센터, 마음건강센터, 기억키움센터 등 건강 전문시설도 한 곳에

조은희 구청장, “100세 시대, 신개념 시니어 청춘 공간 될 것”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어르신들의 신바람 나는 노후생활을 위해 여가와 건강, 문화생활을 원스톱으로 즐기는 ‘내곡 느티나무 쉼터’(염곡말길 9)를 지난 1월 25일 개관했다.

▲ 1월 25일 '내곡 느티나무 쉼터' 개관식에서 조은희 서초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개관식에는 박성중 국회의원(서초을)과 조은희 서초구청장, 김수한 서초구의회 의장, 안종숙, 정덕모, 김안숙 구의원, 주민 1천여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으며, 연기자 전원주, 최주봉, 남보원 등이 무대에 올라 개관기념 공연도 펼쳤다.

▲ '내곡 느티나무 쉼터' 개관식에 참석한 조은희 서초구청장과 김수한 서초구의회 의장 등이 개관 기념 공연에 함께 하고 있다.

서초구 어르신 청춘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내곡 느티나무 쉼터’는 연면적 5,918㎡ 크기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다. 지하 1층에는 △건강댄스교실 △생활체육교실, 지상 1층에는 △갤러리 △카페가 들어섰다. 지상2층은 △심리상담센터 △여가교육센터, 지상3층은 △마음건강센터 △실버영화관이 자리잡았다. 또 지상4층은 △기억키움센터로 마련됐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동아리룸, 강의실 등을 갖춰 베이비부머 세대 등 신노년층인 만 55세 이상 액티브 시니어까지 흡수하는 어르신 전용 공간이란 것이다. 아울러 건강지압체험방, 힐링온돌방 등 편안한 여가 시설로서의 기능도 갖추고 있다. 168석 규모의 실버영화관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사운드 오브 뮤직’ 등의 고전 영화를 2천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즐길 수 있다. 영화가 상영되지 않는 날은 추억의 팝스, 추억의 쇼 등의 공연무대가 펼쳐진다. 이밖에도 활기찬 시니어들을 위해 복고풍 조명, 음향 시설을 갖춘 건강댄스공간도 마련돼 있다.

‘내곡 느티나무 쉼터’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기능도 톡톡히 해낸다.

우울증·스트레스 등을 상담하고 검진하는 마음건강센터와 치매조기검진·예방정보 등을 제공하는 기억키움센터는 어르신들의 건강 주치의가 되어준다.

마음건강센터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어르신의 행복한 삶을 지원해주고,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기억키움센터는 치매 없는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

한편, 교통 편의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양재노인복지관에서 이곳까지 오가는 무료셔틀 ‘효도버스’를 매시간마다 운행한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느티나무 쉼터는 신개념의 어르신 복합문화시설이다.”며 “많은 어르신들이 찾아오셔서 100세 시대 청춘 공간을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서초(seocho@newsn.com)

<저작권자(c)서초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이름       비밀번호    
 
 
 

최근기사
조소현-조경란 법조인 부부, 1억 기
서초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김안
반포세무서 6월12일 신축 청사 이전
한국부인회, ‘폭력 없는 세상 만들기
건강보험공단 서초북부지사, 자문위원회
서초신문 641호
이혜훈 의원,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주민화합 ‘잠원·반포권역 구민체육대회
서초구, 권역별 구민체육대회 때 ‘움
조은희 서초구청장, ‘제4회 대한민국
감동뉴스
“내곡동 마을에 산타며느리가 떴다!”
방배경찰서, 북한이탈주민 ‘빠른 정착
서울시민 행복지수 ‘서초구’ 1위!
깜짝뉴스
고속주행 중 시동 꺼져, 생명 위협하
(속보) 검찰, ‘서초구가 청원경찰
서초구민 숙원 ‘정보사터널’ 착공된다
 
서울시 서초구 방배본동769-3 로즈빌 A동 401호 | Tel 02-536-2233 | Fax 02-536-2662
Copyright ⓒ 서초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ang002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