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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신문 창간 22주년 기념식 성황리 마쳐
서초신문 대상 선정, 시상식 가져
[2011-09-19 오후 1:51:00]
 
 
 

<동영상 제공 : 현대HCN서초방송>

<서초신문대상 수상자>
환경부분 - 이종환 고려미화(주) 대표이사
지역봉사부분 - 박창현 새마을부녀회 감사
구민화합부문 - 김대웅 평창묵은지푸드 대표
의정활동부문 - 서초구의회 김안숙, 김병민 의원

본지 서초신문 창간 22주년을 맞아 본사는 6일 팔레스호텔 1층 로얄볼룸에서 창간 2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이혜훈․고승덕 국회의원, 진익철 서초구청장, 노태욱 서초구의회 의장, 김기만 백석예술대학 총장, 김환규 중앙대학교 신방대학원 총동문회장, 박진서 중앙대 동창회장, 서초구 직능단체장 등 70여명이 참석해 서초신문 창간 22주년을 축하했다.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진행된 기념행사에는 서초신문과 서초구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한 구민들에게 공로를 인정하고, 그 공을 널리 알리기 위해 서초신문대상을 선정, 시상식도 함께 진행했다.

서초신문대상은 환경·지역봉사·구민화합·의정활동 부문으로 나눠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펼친 분들을 본지 편집위원회를 통해 선정했다.

▲환경부문에는 고려미화(주) 이종환 대표이사가 선정됐다.
이종환 대표이사는 생활폐기물대행업체인 고려미화를 경영하면서 쾌적한 서초를 만들기 위해 업계 최초로 품질·환경경영시스템인증을 받았다. 특히 전국 최초로 미화원 실명제를 도입해 책임있는 생활환경 업무처리를 하는 등 타의 귀감이 돼 이 부분에 선정됐다.

▲지역봉사부문에는 잠원동에 거주하는 박창현씨가 선정됐다.
박창현씨는 서초구 새마을부녀회 감사이자, 잠원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으로 수년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봉사해 왔으며, 특히 주위 어려운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봉사한 점 등이 인정 돼 선정됐다.

▲구민화합부문에는 방배2동에 거주하는 평창묵은지푸드를 경영하고 있는 김대웅 대표가 선정됐다.
김대웅 대표는 방배2동에서 직능단체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성심성의를 다해 지역발전과 구민화합에 기여해 왔으며, 특히 사당복개천으로 장소를 옮겨 운영하고 있는 서초토요벼룩지장이 세계적인명소가 되는데 일조한 공으로 구민화합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의정활동부문에는 서초구의회 김안숙 의원과 김병민 의원이 선정됐다.
김안숙 의원(민주당, 나선거구)과 김병민 의원(한나라당, 다선거구)은 초선의원이지만 다선 의원들 못지 않은 의정활동으로 인정을 받고 있었으며, 교육·복지·환경을 개선하고 지역발전에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초선 의원으로서 선배·동료의원들 간의 화합을 주도했으며, 참신하면서도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선진 지방의회로 발돋움하는데 기여한 공으로 선정됐다.

한편, 본지 서초신문은 1989년 9월 11일 창간 이래 22년간 한번도 빠짐없이 발행해왔으며, ‘서초구민과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구민들의 정직한 눈과 귀로 자리매김해 왔다.

김기창 발행인은 인사말을 통해 “긴 세월 동안 서초신문이 쉬지 않고 신문을 발행해 올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서초구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사랑의 힘 때문이었다‘며, 이 자랑스러운 22년이라는 역사에 안주하지 않고, 보다 낮은 자세로 구민 여러분의 충고를 더 겸허하게 귀담아 들어, 언론이 지녀야할 본연의 자세로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걸어 나갈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밝고 따뜻한 기사를 발굴해 내고 우리 사회의 어둡고 그늘진 곳을 어루만지는 일도 게을리 하지 않으면서 균형된 시각과 열린 마음을 유지하고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서초신문 임직원 일동은 구민 여러분께서 지금까지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거듭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사랑에 힘입어 지역의 여론을 올바르게 전달하고 이끌어 가는데 그 힘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서초신문(seochonews@hanmail.net)

<저작권자(c)서초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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