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행정 | 교육 | 생활 | 복지 | 칼럼/오피니언 | 신문보기(pdf) |
 최종편집 2018.12.12 8:13   
복지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서리풀 이글루
고광민 서초구의
서초구의회, 예
서초구, 옥외광
건강보험공단 서
662호
자유총연맹 서초
서초구, ‘어린
서리풀 터널 위
 
뉴스홈 >기사보기
일반주택지역 관리사무소 ‘방배 반딧불센터’ 전국 최초 오픈
서초구, 노후주택 밀집 방배동 국민주택단지에 개소
[2015-04-01 오후 6:01:00]
 
 
 

커뮤니티공간, 무인택배서비스, 공동육아공간, 안심귀가서비스 등 서비스 제공

조은희 구청장, “하반기 양재반딧불센터 개소 예정, 반포·잠원권역 등 확대할 것”

▲ 31일 전국 최초로 문을 연 '방배반딧불센터' 개소식에 강석훈 국회의원과 조은희 서초구청장, 권영중 서초구의회 부의장, 정덕모 서초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 김안숙 서초구의회 의원, 남현종 방배3동장, 주민들이 참석해 반딧불센터 개소를 축하했다.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아파트 단지의 관리사무소가 없어 생활에 불편을 겪는 단독/다세대/다가구주택 밀집지역에 전국 최초로 일반주택지역 관리사무소인 ‘반딧불센터’를 31일 개소했다.

서초구 하면 흔히들 아파트 단지를 떠올리지만 일반주택도 제법 많다. 특히 반딧불센터가 문을 열게 될 방배3동 국민주택단지 지역은 서초구에서도 노후 주택이 가장 밀집해 있는 곳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은희 서초구청장, 강석훈 국회의원과 권영중 서초구의회 부의장, 정덕모 서초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 김안숙 서초구의회 의원, 남현종 방배3동장 그리고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오래전부터 이런 일반주택지역에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같은 개념으로 반딧불센터를 만들겠다고 생각했고 이제 그 첫 발을 내딛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반딧불센터는 지난해 11월부터 노후된 경로당 건물의 내·외부 개보수와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하여 올해 1월 완공되었다.

정식 개소에 앞서 지난 3월초부터 임시 운영을 시작한 ‘방배반딧불센터’는 커뮤니티공간, 무인택배서비스, 공구은행, 공동육아공간, 야간순찰, 안심귀가서비스 등 총 6개 분야에 걸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임시 운영 기간부터 벌써 입소문이 나 ‘열린상상카페’로 불리는 커뮤니티 공간은 마을회의는 물론 동네 어르신들을 위한 영화상영 등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공동육아공간은 부모들이 모여 함께 아이를 돌보며 육아정보를 공유하는 장소로 인기가 높고, 공구은행에서는 집에서 쉽게 장만하지 못하는 전동드릴, 공구세트, 사다리 등을 빌릴 수 있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개소 이후에는 반딧불센터를 거점으로 자율방범대가 중심이 되어 늦은 밤 취약지역을 순찰하여 범죄예방에 앞장설 계획이다. 또, 밤늦게 귀가하는 여성과 청소년들을 위해 집 앞까지 동행해 주는 안심귀가서비스도 반딧불센터와 연계하여 실시한다.

반딧불센터는 앞으로 자원봉사자와 자율방범대 등 주민 중심으로 운영되어 주민 스스로 생활 불편을 찾아내고 공동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공동체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방배반딧불센터를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에는 양재반딧불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며 점차 반포·잠원권역 등으로 확대하여 일반주택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초(seocho@newsn.com)

<저작권자(c)서초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이름       비밀번호    
%>
 
 
 

최근기사
서리풀 터널 위에 벚꽃 산책길 생긴다
서초구, ‘어린이 안전대상’ 행정안전
서초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박지
662호
건강보험공단 서초북부지사, 자문위원회
자유총연맹 서초구지회, 제8대 이종환
서초구, 옥외광고물 수준 서울시 자치
고광민 서초구의회 부의장, 건보공단
‘서리풀 이글루’, 유럽 최고 친환경
이혜훈 의원, 국회 4차 산업혁명특별
감동뉴스
“내곡동 마을에 산타며느리가 떴다!”
방배경찰서, 북한이탈주민 ‘빠른 정착
서울시민 행복지수 ‘서초구’ 1위!
깜짝뉴스
고속주행 중 시동 꺼져, 생명 위협하
(속보) 검찰, ‘서초구가 청원경찰
서초구민 숙원 ‘정보사터널’ 착공된다
 
서울시 서초구 방배본동769-3 로즈빌 A동 401호 | Tel 02-536-2233 | Fax 02-536-2662
Copyright ⓒ 서초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ang002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