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행정 | 교육 | 생활 | 복지 | 칼럼/오피니언 | 신문보기(pdf) |
 최종편집 2021.10.14 18:53   
행정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한국자총 서울시
국민의힘 서울시
서초구, 전국
구의회 김안숙
서초신문 703
서초구의회, 의
서초구의회, 의
 
뉴스홈 >기사보기
정부혁신 금메달의 비결, 서초구 혁신행정에 있다!
‘정부혁신1번가’ 우수혁신사례 전국 77건 최다 등재, 압도적 격차 금메달 1위
[2021-02-02 오후 12:50:00]
 
 
 

담대함으로 풀어낸 일상의 기적, 정책만리20’ 발간, 행정혁신 노하우 공유

서초구는 계속된 코로나19의 위기속에서도 발상의 전환을 통한 끊임없는 혁신행정을 추진해왔다. 그 결과, 구는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정부혁신 1번가우수혁신사례에 최다 등재(77)하여, 현재까지 압도적인 격차로 1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혁신행정 금메달 유지의 비결로 크게 2가지를 말한다.

첫 번째 비결은 민선6기부터 지금까지 우수사업들을 끊임없이 발굴·추진하는데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우수사례들을 모은 우수사례집까지 발간하여 주민들에겐 서초에 사는 자부심을 주고, 직원에겐 혁신마인드 제고 기회를 주는 것이다.

▲ 혁신사례집 <담대함으로 풀어낸 일상의 기적>

일전에 발간된 우수사례집인 담대함으로 풀어낸 일상의 기적에 이어, 이번에 발간한 우수사례집인 정책만리20에는 서초구에서 시작해서 전국으로 퍼져나간 대표 사업 20개가 담겨있다.

특히, 정책만리20은 추진경과 및 성과가 한 눈에 보이도록 일러스트, 사진 등 시각적 자료뿐만 아니라 각 사업을 직접 체험한 생생한 주민 코멘트를 추가하여 누구나 쉽게 서초구의 정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색다르게 구성하였다.

, 우수사례집 발간에 이어 직원과 주민들이 다양한 방법 통해 효과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구의 우수사업을 생동감 넘치는 영상카드뉴스로도 구 공식 유튜브채널 및 서초구청 홈페이지에 공개하였다.

몇 년동안 표류된 사업들을 풀어가기 위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답을 찾아가는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알 수 있게 해줘서 주민들에게는 서초구 직원들의 숨은 노력을 알게 해주고, 구 직원들에게도 새로운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두 번째 비결은 서초 아이디어 왕중왕 이다. 구 직원 및 산하기관 직원 모두가 참여 가능한 아이디어 경연 대회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과제 발굴을 위해 실시해왔다. ‘왕중왕 은 시즌1·시즌2에 걸쳐 1,300건이 넘는 빛나는 아이디어 제안이 접수되었다. 특히 시즌1 제안 아이디어 중 하나인 서초 사이렌오더, 전국 최초 신개념 민원 배달서비스인 서리풀 민원택배사업으로 현실화 되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한편, 구의 혁신행정을 위한 노력은 해외에서도 인정받은 바 있다. ‘비즈니스계 오스카상이라고 불리는, 국제비즈니스 대상(International Bussiness Awards)에서 2017년부터 4년 연속 수상하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다 수상기록을 세운 영예를 얻었다.

박우만 기획예산과장은 주민의 삶의 가치를 높이는 것을 혁신의 목표로 정해, 도전을 멈추지 않았기에 1위의 성과가 있었다,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주민을 위한 혁신의 변화를 이뤄나갈 수 있도록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서초(seocho@newsn.com)

<저작권자(c)서초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이름       비밀번호    
 
 
 

최근기사
서초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서초미래정
서초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더 좋은
서초신문 703호
서초구, 전국 최초 ‘서초여성일자리주
구의회 김안숙 의장, ‘한국을 이끄는
국민의힘 서울시당 여성부위원장에 서초
한국자총 서울시지부, 남현종 신임 서
서초신문 702호
메타버스 플랫폼 내 어르신 문화여가
서초구의회 의원, 한가위 이웃사랑 자
감동뉴스
“내곡동 마을에 산타며느리가 떴다!”
방배경찰서, 북한이탈주민 ‘빠른 정착
서울시민 행복지수 ‘서초구’ 1위!
깜짝뉴스
고속주행 중 시동 꺼져, 생명 위협하
(속보) 검찰, ‘서초구가 청원경찰
서초구민 숙원 ‘정보사터널’ 착공된다
 
서울시 서초구 방배본동769-3 로즈빌 A동 401호 | Tel 02-536-2233 | Fax 02-536-2662
Copyright ⓒ 서초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ang002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