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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겠습니다”
서초구, 주민 직접 찾아가 구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장’ 개최
[2016-01-15 오전 8:09:00]
 
 
 

조은희 서초구청장, 소통의 장 열어 주민의견 직접 수렴

숙원사항, 건의사항 등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 청취, 반영

‘엄마 리더십’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끌어내고 있는 조은희 서초구청장이 2016년 병신년 새해를 맞아 주민들의 곁을 찾아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1월 12일부터 29일까지 기간 중 4일간 8회에 걸쳐 동주민센터 등 권역별 주요 시설에서 18개동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구민과 함께 하는 ‘소통의 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각 동별로 국회의원, 시․구의원, 직능단체 및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주민 행복을 목표로 ‘엄마 행정’을 펼쳐온 조은희 구청장이 직접 주민들과 대화를 통해 주민의 관점에서 정책을 운영할 수 있는 열린행정과 소통행정의 장을 실현하기 위한 자리를 만들기 위하여 마련됐다.

▲ 13일 열린 양재1.2동과 내곡동, 서초2.4동 소통의 장에서 주민이 조은희 구청장에게 건의를 하고 있다.

구는 지난 12일 서초1․3동, 방배2․3동에서 동 소통의 장을 열고, 13일에는 양재1․2동과 내곡동, 서초2․4동에서 동 소통의 장을 열었다.

한편, 19일과 21일 개최 예정이었던 구민과의 ‘소통의 장’ 행사는 갑자기 몰아닥친 한파로 인해 전격 취소했다.

조은희 구청장은 “체감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내려가는 매서운 한파로 어르신들의 건강은 물론, 추위 속에서 참석하실 주민들의 안전을 염려해 ‘소통의 장’ 행사의 취소를 전격 결정했다.”며, 관내 18개 동장들에게 “독거어르신 등 한파 취약계층을 세심히 살피고, 각 동별 한파쉼터도 다시 한번 점검해 한파로 피해를 입는 구민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써 달라.”고 주문했다.

구정 운영의 슬로건인 ‘엄마행정’처럼 구민들의 시린 손에 따뜻하고 꼼꼼한 손길을 건네고 있는 조 구청장은 한파 피해사항과 동향을 일일이 체크하며 한파대책 추진에 각별히 힘을 쏟았다. 특히, 쪽방촌과 경로당 등 어르신들이 많이 계신 곳에 이상이 없는지 각별히 챙기는 모습이었다. 추운 날씨 속에 관내를 돌아다니며 현장을 살피는 직원들에 대한 격려도 잊지 않았다.

한파로 인해 취소된 반포본동, 반포2동, 방배본동, 방배1동․4동의 소통의 장 행사는 오는 28일 개최되며, 잠원동, 반포3동, 반포1․4동의 소통의 장 행사는 29일 개최된다.

서초구는 매년 주민과 소통의 장을 통해 주민들의 숙원사항, 건의사항 등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즉시 처리하는 행정을 펼치며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소통의 장을 통해 접수된 주민 건의사항의 대부분을 주민의 입장에서 적극 처리하였고, 일부 추진 불가한 사항은 주민들을 이해 설득 또는 대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올해도 보다 많은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자, 현장민원실을 운영하여 민원사항을 접수하는 등 ‘주민의견 청취의 시간’을 대폭 늘려 신뢰받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구정 운영 슬로건인 ‘엄마행정’을 표방하면서 열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듯 서초구민 한분 한분의 아픈 곳을 보듬어 주는 엄마의 역할을 최우선으로 삼겠다는 조은희 구청장의 의지가 엿보이는 행정이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붉은 원숭이의 해인 2016년 올해에도 45만 서초구민 모두가 행복한 서초가 되도록 엄마의 마음과 열정으로 서초의 구석구석을 살필 것”이라며, “이번 소통의 장은 주민들과 더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며 주민들고 함께 서초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초(seocho@newsn.com)

<저작권자(c)서초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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