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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매립지 관리공사 승마장 건축공사 부실시공
패널 철판 두께와 단열재, 규격 미달 건자재 대폭 사용
[2014-11-19 오후 3:18:00]
 
 
 

인천 서구 백석동 수도권매립지 관리공사에서 신축한 승마장 건축공사가 부실시공 논란을 낳고 있다.

패널 철판 두께와 단열재는 물론이고 규격 미달 건자재를 대폭 사용해 100%국민의 세금으로 건립하는 데 내 돈이 아니라고 수십억의 세금을 기준도 없이 마구 쓰고 누구하나 책임을 지는 사람이 없다는 것.

우리나라 공무원 체계가 너무나 허술하고 낙하산 인사 및 전문 지식이 없는 일꾼을 현장에 세워놓고 공사를 하니까 이런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수도권매립지 관리공사는 직원들이 공사를 모르는 관계로 책임 감리를 수십억을 들여 입찰로 선정하여 현장을 맡겼음에도 불고하고 건축자재는 규격이 미달된 자재로 공사를 하였고 건축주인 매립지공사는 건축 지식이 부족하니 시공사와 감리 회사가 서로 눈만 감으면 공사는 부실공사로 이어져 30년 견딜 자재가 10년으로 단축되는 자재를 사용하여 준공을 하고 준공 전후에 수차례 부실자재라고 알려주었으나 묵인하고 만 것이다

매립지(윤모감사)도 알고는 있으나 봐도 모르고 송사장도 알고는 있지만 책임 감리회사에 책임전갈 하면되고 책임부서인 기반시설공사 간부들도 공사는 잘 모르고 있어 감리회사 믿고 그대로 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원인이다. 밑에 있는 직원도 인정은 하지만 본인이 책임을 질 일도 아니고 하니까 시간만 끌다가 공사는 준공을 하면 끝나고 말 것이다.

안일한 생각 때문에 수십억 세금은 간데없이 공사비로 지불했고 현제 유관으로는 그냥 잘한 것 같이 보이나 실제는 일반대기업에서도 이런 자재를 사용도 안하고 있고 매립지공사는 책임감리 까지 선정하여서 수십억의 감리비를 낭비를 했는데도 책임 없이 넘어가고 마는 것이 우리나라 공기업의 관습처럼 내려오는 내 식구 감싸기의 병패인 것이다.

우리나라 공무원 언제까지 전문성 없이 국민세금 막 퍼다 버리고 성과금 타먹고 서로가 모르니까 건물만 세워놓고 잘했다고 박수치고 있는 한심한 인사들 공기업 언제까지 이렇게 정부는 두고만 볼 건지 전문성 없는 낙하산 인사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데도 계속되는 이유는 서로유착 관계가 이루어지니까 어쩔 수 없다고 본다. 감사원직원이나 법에 고소고발을 해도 전문성이 없으니 적당한선에서 합리화 시키고 마는 것이다.

이렇게 눈으로 본 것을 기사를 쓰면서도 고쳐지라고 생각도 안하지만 공기업 하는 일이 너무도 엉터리로 하고 있는 것이 군 공병대 병사 배치하듯이 설비를 전공한 병사를 토목공사에 감독을 하라고 하는 식이나 다를 봐가 없다는 것이고 월급은 공기업이 얼마나 많이 주는가. 대충해서 세금을 좀먹는 공기업 직원들 항태는 반듯이 고처져야 한다.

김용길취재본부장(seocho@newsn.com)

<저작권자(c)서초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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