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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100년 역사·문화 기억할 타임캡슐 묻는다!
서초구, ‘서초 타임캡슐’ 명칭공모 및 수장품 모집
[2013-08-02 오후 2:06:00]
 
 
 

서초탄생 25주년 및 방배열린문화센터 개관 기념 설치 추진

진익철 서초구청장, “타임캡슐은 후세들과 대화이자 소통행위”

서초구(구청장 진익철)는 서초탄생 25주년 및 ‘방배열린문화센터’ 개관을 기념하기 위해 서초의 역사와 문화를 후대에 소중히 물려주고 미래 서초에 바라는 꿈과 염원을 담아내는 타임캡슐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방배열린문화센터’는 동주민센터를 비롯해 보건지소·어린이집·공영주차장·체육시설 등을 고루 갖춘 최첨단 문화복합시설로 기존의 분산된 기능들을 유기적으로 통합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지하 5층, 지상 7층 연면적 13,713㎡(4천여평)규모로 건립되며 오는 11월 개관된다.

서초탄생 100주년인 2088년 5월 16일에 공개될 ‘(가칭)행복지수1위 서초타임캡슐 2013’은 구민생활분야, 행정분야, 산업·경제분야, 교육분야, 사회·복지분야, 문화·예술·체육분야, 정치분야 등 7개 분야로 나눠 서초구 18개동의 전체 통 수를 상징하는 527점의 수장품과 서초 주민의 개인소장품으로 채워질 계획이다. 또한 타임캡슐의 수장품과 명칭은 주민들의 공개참여로 이루어진다.

타임캡슐 명칭 공모기간은 오는 8월 14일까지이며 공모일 현재 서초구 주민등록자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서초구 홈페이지(www.seocho.go.kr)에 공지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방문, 우편접수 또는 이메일(cyk2345@seocho.go.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기타 공모관련 사항은 서초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공모전 당선작은 9월 중 발표될 예정으로 선정된 명칭은 타임캡슐의 정식명칭으로 사용하게 된다. 응모작 중 4건을 선정해 당선작 1건, 가작 3건에 대해 소정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한편, 수장품은 일기장, 기념 사진, 미래 서초에 바라는 희망편지 등 개인소장품으로 보관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자료나 물품, 공공 또는 민간기관 고유의 자료 및 물품, 민간단체 고유의 활동자료 및 물품, 그 밖의 서초구 역사와 발전을 상징하거나 표현하는 물품 및 자료면 된다.

수장품 접수기간은 오는 8월 30일까지로 기업인, 직장인, 학생 등 서초구에 연고가 있거나 서초구민은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구청 또는 동주민센터에 공모신청서와 수장품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

진익철 서초구청장은 “타임캡슐의 의미는 타임캡슐이 공개되는 75년 후, 이 땅에 살게 될 후세들과 대화이자 소통행위”라며 “후세들이 감동받을 것, 귀감이 될 수 있는 것이 담긴 타임캡슐이 될 수 있도록 미래 서초의 꿈과 염원을 담아낼 타임캡슐의 명칭과 수장품 공모에 서초구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연익기자(seocho@newsn.com)

<저작권자(c)서초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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