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행정 | 교육 | 생활 | 복지 | 칼럼/오피니언 | 신문보기(pdf) |
 최종편집 2021.9.12 17:59   
행정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한국 중고등학생
추석선물은 ‘서
서초구, 어린이
“손실보상금 조
어르신 키오스크
디딤돌후원회,
서초구의회 의원
서초신문 702
메타버스 플랫폼
 
뉴스홈 >기사보기
서초구 방배지역이 뜬다!
방배열린문화센터 10월 개관, 정보사터널 2016년 완공 예정
[2013-05-28 오후 4:03:00]
 
 
 

        ▲ 방배열린문화센터 조감도

▲ 정보사터널(장재터널) 조감도

진익철 서초구청장, 구민 오랜 숙원사업 하나둘씩 실현해 나갈 것

서초구 방배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며 바람이었던 사업들이 하나둘씩 실현돼 가며 서초구 방배동이 뜨고 있다.

문화·주차·보육 등 삼박자를 갖춘 최첨단 복합 문화시설인 ‘방배열린문화센터’가 오는 10월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내방역과 서초역을 잇는 정보사터널(장재터널) 또한 오는 2016년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문화·주차·보육 삼박자 갖춘 ‘방배열린문화센터’ 10월 개관

문화·주차·보육 삼박자를 고루 갖춘 최첨단 복합 문화시설인 ‘방배열린문화센터’(방배4동 852-14)가 오는 10월 개관된다.

방배동 지역은 인근 서초동과 반포동에 비해 문화·체육시설이 없어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 왔으며, 인구밀도가 높은 연립주택이 밀집하다 보니 주차난 또한 심각했다.

따라서 문화공간, 주차공간 및 보육공간이 함께 있는 문화센터 건립은 방배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다.

오는 10월 개관 예정인 방배열린문화센터는 이러한 불편을 모두 해결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배열린문화센터는 지하5층, 지상7층 연면적 13,713㎡(4천여평) 규모로 건립되며, 총 728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수영장(7층)을 비롯해 락카룸 및 샤워실(6층), 헬스장, 식당(5층), 다목적 강당 및 방배4동 자치회관(4층), 방배4동주민센터(3층), 보건지소(2층), 종합보육시설, 카페(1층), 영어센터, 골프연습장(지하1층) 등 주민 편익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어 방배동 주민들에게 다양한 편익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아울러 도로변을 잠식하며 주차해 있던 자동차들도 대부분 주차장(지하2층~5층) 안으로 끌어들여 방배동 지역의 심각한 주차난을 어느 정도 해결해 줄 것으로 보인다.

방배열린문화센터는 도심 속의 큰 숲 ‘GREEN HUB’를 모티브로 계획했으며, 행정과 자치문화의 화합을 상징하는 랜드마크 ‘Vison Hub’, 지상부터 옥상까지 연계된 친환경 입체 녹지네트워크 ‘Eco Hub’, 명확한 공간 ‘Community Hub’의 4가지 주안접으로 서초 방배의 교육, 문화, 행정의 새로운 중심지가 되도록 했다.

방배열린문화센터는 지난 2011년 9월 16일 기공식을 시작으로 오는 9월 준공, 10월에 주민들에게 개방해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내방역과 서초역 잇는 정보사터널 2016년 완공 예정

서초구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정보사터널(장재터널)이 2016년 완공될 예정이다.

올 하반기 정보사령부가 안양시로 이전하게 되면 ‘정보사터널’을 개통하기 위한 공사를 착수할 수 있게 된다. 정보사 부지 중 2008년 서울시가 보상을 완료한 부지에 내방역과 서초역을 잇는 폭 40m, 연장 1,280m의 왕복 6차로의 터널이 뚫리게 되는 것.

서초구는 강남대로, 남부순환로, 방배로, 반포로 등 간선도로가 사통팔달로 뻗어 있어 교통체계가 잘 되어 있는 도시 중 하나로 꼽힌다. 하지만 서초역과 내방역을 잇는 서초로의 경우 서리풀공원과 정보사 부지에 막혀 있어 주민들은 서초역에서 내방역으로 가려면 방배로, 사평로 등 주변도로로 우회해서 갈 수 밖에 없었다. 정보사터널이 개통되면 10년간 지속된 주민들의 오랜 바람이 이뤄지는 것이다.

이와 함께 그동안 단절되어 있던 서초동 지역과 방배동 지역이 하나로 연결되어 지역적인 거리감이 해소되고 이 지역 주민들의 유대감이 강화됨은 물론, 다른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있던 방배동 지역 개발도 활기를 띌 전망이다.

진익철 서초구청장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방배열린문화센터의 개관으로 방배지역의 문화·보육·주차 인프라가 구축돼 주민들의 문화욕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되며 “더불어 정보사터널이 계획대로 착공에 들어가 개통되면 방배동 주민은 물론 인근 동작구 주민까지 서초·강남의 경제 문화권에 자연스럽게 융화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연익기자(seocho@newsn.com)

<저작권자(c)서초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이름       비밀번호    
 
 
 

최근기사
서초신문 702호
메타버스 플랫폼 내 어르신 문화여가
서초구의회 의원, 한가위 이웃사랑 자
디딤돌후원회, 마음을 가깝게 한 ‘일
“손실보상금 조속 지급하라”, “영업
추석선물은 ‘서초구 자매도시 농·특산
어르신 키오스크 교육 앱 ‘서초톡톡C
서초구, 어린이 뮤지컬/영어뮤지컬 오
한국 중고등학생들, 러시아 국제 합창
서울청담초등병설유치원, 9월 1일 개
감동뉴스
“내곡동 마을에 산타며느리가 떴다!”
방배경찰서, 북한이탈주민 ‘빠른 정착
서울시민 행복지수 ‘서초구’ 1위!
깜짝뉴스
고속주행 중 시동 꺼져, 생명 위협하
(속보) 검찰, ‘서초구가 청원경찰
서초구민 숙원 ‘정보사터널’ 착공된다
 
서울시 서초구 방배본동769-3 로즈빌 A동 401호 | Tel 02-536-2233 | Fax 02-536-2662
Copyright ⓒ 서초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ang002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