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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어린이 오페레타 <부니부니> 탄생
12월 10일부터 20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2010-11-25 오후 1:44:00]
 
 
 

부니부니 포스터
국내 최초의 어린이 창작 오페레타 ‘부니부니’가 오는 12월 10일을 시작으로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그 화려한 막을 연다.

모차르트, 바흐, 베토벤, 차이코프스키 등 천재 작곡가들의 명곡과 완성도 높은 스토리가 만나 어린이 관객들을 꿈과 모험의 세계로 초청한다.

오페레타 ‘부니부니’는 대한민국 최초의 어린이 창작 오페레타이다. 오페레타는 오페라의 한 장르로 분류되는데, 희극적 내용에 연극과 같은 대사가 특징이다. ‘마술피리’‘로봇태보’‘세실리아의 이발사’ 등이 대표적인 오페레타 작품으로 국내에 소개되어 여러 차례 공연되었다.

하지만 순수 국내 창작 어린이 오페레타는 ‘부니부니’가 처음이다. 최초의 창작 작품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철저한 준비와 치밀한 연출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아이들이 어렵게만 생각하는 오페레타를 요즘 세대의 트랜드에 맞춰 새롭게 구성해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재미를 선사한다.

<부니부니>는 모차르트, 바흐, 베토벤, 차이코프스키 등 천재 작곡가들의 클래식을 7명의 관악기 캐릭터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클래식 공연이다.

2010 서울캐릭터 라이선싱 페어에도 참가했던 사랑스러운 관악기 캐릭터들은 트롬본을 롬바로, 호른을 호린으로, 바순을 바순할아버지 등으로 악기의 성격에 맞게 캐릭터화하여 악기의 소리와 특징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공연 중간 선보이는 6인조 관악기 밴드의 생생한 라이브 공연 또한 큰 감동의 무대가 될 것이다.

한국창작뮤지컬대상 최우수작품에 빛나는 ‘마리아마리아’ 제작진과 소프라노 강현수 등 국내 정상급의 클래식 아티스트들이 <부니부니>를 위해 의기투합했다.

화려한 출연진들이 연주하는 세계적인 명곡은 어린이들을 클래식의 매력에 빠져들게한다.

오페라 쟌니스키의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모차르트의 오페라 마술피리 ‘밤의 여왕’ 베토벤의 ‘운명’,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 등 천재작곡가들의 주옥 같은 아리아와 클래식을 전문 오페라 가수들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다.

김경화기자(nettiy@hanmail.net)

<저작권자(c)서초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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