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행정 | 교육 | 생활 | 복지 | 칼럼/오피니언 | 신문보기(pdf) |
 최종편집 2023.6.1 8:13   
문화
 전체
 문화
 예술/문화재
 인물
 공연/행사
  가장많이본뉴스
서초구-국제공정
서초구, 서초동
“이웃 갈등 D
‘카네기홀 K
서초구-도로교통
양재천서 책소풍
서초신문 725
건강보험공단 서
 
뉴스홈 >기사보기
‘자치회관 페스티벌’ 볼거리 풍성
서초 자치회관 페스티벌 ‘프로그램 박람회’개최
[2012-10-19 오후 6:47:00]
 
 
 

▲ 진익철 서초구청장(밑줄 가운데)과 이종환 주민자치발전협의회 회장(밑줄 오른쪽), 

서초4동 박병길 동장(윗줄 오른쪽), 예문영 패션 페인팅 강사(윗줄 가운데) 등이

서초4동에서 마련한 패션 페인팅 체험을 하고 있다.

▲ 서초4동이 마련한 패션 페인팅 체험관에 한 주민이 참여해 체험을 하고 있다.

18개동 자치회관 170여 우수작품 한자리에

진익철 구청장, 구민 모두 화합하는 대축제로 발전시킬 것

올해로 9회를 맞는 ‘서초 자치회관 페스티벌(Festival)’이 19일 그 성대한 막을 올렸다. 자치회관 페스티벌은 서초구 18개동의 각 자치회관 수강생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마음껏 펼치며 가을의 대미를 장식하는 행사이다.

매년 프로그램 발표회, 체험관, 작품전시회를 동시에 개최하던 이 행사는 올해 전시․체험 분야가 분리되어 ‘자치회관 프로그램 박람회’라는 이름으로 앞서 선보인다. 9년이라는 역사를 자랑하는 만큼 분야별로 더 공들여 준비하여 더욱 완성도 높은 행사를 준비하기 위함이다.

‘박람회’라는 새로운 이름, 새로운 기분으로 출발하는 만큼 올해는 특히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하다. ‘아미보체 중창단’의 작지만 화려한 성악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민원인들의 왕래가 잦은 구청 로비에서 누구나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하고 참신한 프로그램들이 펼쳐진다.

체험관으로는 불변의 인기종목인 네일아트와 비즈공예 등을 비롯하여, 파베 꽃꽂이, 서예 스키시 체험, 동물 토피어리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미술․서예대전 등 큰 규모의 대회에서 입상할 정도의 뛰어난 작품들은 물론, 미니정원, 의상디자인, 2m에 이르는 퀼트 등 총 170여점의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더욱이 올해는 반포4동 프랑스마을에 소재한 서래글로벌빌리지센터에서 시페르 나자뜨 센터장을 비롯한 프랑스인들이 ‘매듭공예’를 선보이며, 서초창작마을과 서초마을넷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하는 한편, 글로벌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서초구민으로서 우정과 화합을 다질 예정이다.

진익철 서초구청장은 이날 개막식 인사말을 통해 “자치회관 페스티벌은 주민들이 직접 행사를 준비하고 참여한다는 점에 그 의의가 크다”며, “서초구민들은 자치회관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예술을 생활 속에서 체험하고 삶의 활력을 얻고 있으며, 이는 곧 행복도시 1위 서초의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진 청장은 “앞으로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 컨텐츠 개발을 통해 모든 구민이 수강생이 되고 주인공이 되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감 화합의 대축제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연익기자(seocho@newsn.com)

<저작권자(c)서초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이름       비밀번호    
 
 
 

최근기사
‘카네기홀 K 시낭송 콘서트’ 성료
건강보험공단 서초남부지사, 6월 5일
서초신문 725호
양재천서 책소풍 즐겨요...책경매 등
서초구-도로교통공단, ‘올바른 교차로
서초구, 서초동 ‘서초쇼핑’ 제2호
“이웃 갈등 Down, 행복도는 UP
서초구-국제공정무역 한국사무소, ‘공
서초신문 724호
40만 서초가족 대화합의 장! ‘서초
감동뉴스
“내곡동 마을에 산타며느리가 떴다!”
방배경찰서, 북한이탈주민 ‘빠른 정착
서울시민 행복지수 ‘서초구’ 1위!
깜짝뉴스
고속주행 중 시동 꺼져, 생명 위협하
(속보) 검찰, ‘서초구가 청원경찰
서초구민 숙원 ‘정보사터널’ 착공된다
 
서울시 서초구 방배본동769-3 로즈빌 A동 401호 | Tel 02-536-2233 | Fax 02-536-2662
Copyright ⓒ 서초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ang002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