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행정 | 교육 | 생활 | 복지 | 칼럼/오피니언 | 신문보기(pdf) |
 최종편집 2023.9.21 8:45   
사회
 전체
 사회
 사건/사고
 복지
 교육
 미담/인물
 단신
  가장많이본뉴스
백석대 교육대학
공정한 소득 부
서초신문 729
4년 만에 돌아
국민연금공단,
‘강감찬의 초대
12만명과 함께
 
뉴스홈 >기사보기
한국지역신문협회 정기이사회…8월 중 하계연수회
경북 안동 경북도청서 열려, 이철우 도지사 참석 간담회
[2023-04-05 오전 9:52:00]
 
 
 

()한국지역신문협회는 지난 43일 경북 안동시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2023년도 상반기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한국지역신문협회(회장 권영석, 경북 봉화일보 대표)는 이날 경북 안동시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정기 이사회를 열고 회원사들의 중요행사인 하계연수회를 오는 8월 중에 경북협의회(회장 김현관.서라벌신문 대표)주관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하계연수회는 한국지역신문협회 소속 220여개 지역신문사 대표자와 임직원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하는 협회 최대 행사 중 하나다.

이날 정기이사회에는 재적이사 22명 중 19명이 참석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참석해 전국에서 참여한 이사들을 환영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또 회비 미납 회원사에 대한 처리방안을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하고 회장단이 결정해 8월 전국 회원사 회의에서 발표하기로 했다. 특히 지역신문 광고와 관련 언론진흥재단의 광고 독점대행에 대해서는 협회 차원에서 헌법소원을 제기 하기로 했다.

한국지역신문협회는 지난 3일 경북 안동시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권영석 회장은 19대 집행부가 출범한 이후 처음 열린 정기 이사회에 전국에서 참여해 주신 이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오늘 이사회에서 협회 발전을 위해 논의된 안건에 대해 보완할 것은 보완하고 결정된 것에 대해서는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를 마치고 이철우 경북도시사(앞줄 우측에서 4번째)와 이사들이 한지협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편 이날 이사회를 마친 후 참석한 이철우 도지사는 전국 각지에서 안동을 방문하여 주신 한국지역신문협회 이사님들을 진심으로 환영드린다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지역 언론의 역할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제는 지방이 대한민국을 먹여 살려야 한다면서 그러나 지금과 같은 저출산 고령화가 지속되면 2050년에 대한민국 잠재성장률은 OECD 꼴찌가 될 것이다. 선진국에 들어섰지만 행복지수가 낮고 자살률이 높은 등 국민이 불행한 나라로 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문제의 원인은 지나친 집중으로 극심한 경쟁을 부르는 수도권 병()에 있다. 수도권 집중이 대한민국을 망치고 있다고 역설했다.

이 지사는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열어야 한다지방에도 서울에 버금가는 교통, 일자리, 교육, 의료, 문화와 주거환경을 갖춘 작은 서울들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균형발전은 기회의 균등과 공정성의 문제이고 국가적으로도 다양한 성장엔진을 마련하는 시대적 과제라며 서울대가 현재의 캠퍼스를 매각하고 지방으로 가면 최첨단 캠퍼스와 혁신적 교육 시스템을 갖추고 세계적 석학을 영입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다며 지방시대 역할론을 강조했다. (한국지역신문협회 공동)

서초(seocho@newsn.com)

<저작권자(c)서초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이름       비밀번호    
 
 
 

최근기사
12만명과 함께 반포대로 음악으로 달
‘강감찬의 초대’ 2023 관악강감찬
국민연금공단, 추석 명절 맞아 ‘기초
백석대 교육대학원, 심리학 기반 ‘코
서초신문 729호 창간기념
4년 만에 돌아온 ‘서리풀페스티벌’,
공정한 소득 부과 정산제도로 건보 재
서초구, 9월 1일부터 ‘양성평등주간
이강철·심미옥 시인·모델, 민족공훈대
무차별 범죄 대응 위해 자율방범대가
감동뉴스
“내곡동 마을에 산타며느리가 떴다!”
방배경찰서, 북한이탈주민 ‘빠른 정착
서울시민 행복지수 ‘서초구’ 1위!
깜짝뉴스
고속주행 중 시동 꺼져, 생명 위협하
(속보) 검찰, ‘서초구가 청원경찰
서초구민 숙원 ‘정보사터널’ 착공된다
 
서울시 서초구 방배본동769-3 로즈빌 A동 401호 | Tel 02-536-2233 | Fax 02-536-2662
Copyright ⓒ 서초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ang0022@hanmail.net